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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순위] 1위 앤트맨과 와스프에는 와스프가 없다?
등록일 : 2018-07-11 18:33 | 최종 승인 : 2018-07-11 18:33
김혜민
▲출처=영화진흥위원회

[메디컬리포트=김혜민 기자]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가 한국 개봉영화순위 1위를 지키고 있다.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는 7월 11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3,022,860명을 달성했다. 7월 4일일 개봉한 앤트맨과 와스프의 예매율은 56% 누적매출액은 16,744,204,771원이다. 앤트맨과 와스프는 1,596개의 스크린에서 8,908회 상영되며 한국 영화순위 1위를 차지했다. 일일관객은 어제보다 6% 증가해 83,916명이다.

한편 앤트맨과 와스프에 와스프가 등장하지 않는다는 소문이 화제가 되고있다. 양자영역에 갇힌 행크핌의 부인 와스프를 연기한 미셀파이퍼가 극중에 와스프로 불리지 않는다는 소문 때문.

이어서 신세계로 유명한 박훈정 감독의 신작, 마녀가 좌석 점유율 23%를 차지하며 일일 영화순위 2위로 앤트맨의 뒤를 잇고 있다. 6월 27일일 개봉한 마녀는 누적관객수 1,958,537명을 기록했다. 일일관객은 어제보다 8% 증가해 83,916명을 기록했다.

마녀의 선전에 마녀공장 알로에 수딩젤, 마녀 배달부 키키 배경화면, 착한마녀전 3회 줄거리, 마녀의 법정 정려원 립스틱, 백설마녀의 지금 당장 연애 등의 키워드가 화제다.

이어 변산이 좌석 점유율 23%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변산의 일일관객은 어제보다 8% 증가해 83,916명이며 누적관객수는 341,083명이다.

[메디컬리포트=김혜민 기자]

[메디컬리포트=김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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