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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단기간 다이어트] 뱃살 빨리 빼는 법과 복부비만 운동 방법 TIP
등록일 : 2018-07-10 17:16 | 최종 승인 : 2018-07-10 17:16
소윤서
▲복부 지방을 가진 여성(출처=게티이미지뱅크)

[메디컬리포트=소윤서 기자] 복부 지방, 혹은 내장 지방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면서, 이와 관련한 심장병, 제2형 당뇨병, 인슐린 저항성, 암 및 기타 건강 문제도 이슈가 되고있다. 복부 지방은 흔히 고열량의 음식을 먹으면서 운동을 하지 않을 경우 발생하는 것으로, 뱃살 빨리 빼는 법과 복부 지방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자.

뱃살 빨리 빼는 법?

상복부의 지방을 줄이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으로 운동만한 것이 없다. 격렬한 운동이나 에어로빅, 요가 등을 매일 30분 간 하면서, 이와 함께 산책하면서 가볍게 걷는 것은 복부 지방을 연소시키는데 확실히 도움이 된다. 매일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불필요한 지방을 태우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어떤 음식을 먹는지도 중요하다. 가공된 설탕을 멀리하고 적절한 영양소가 함유된 식단을 짜 건강한 음식을 먹으면 저절로 복부 지방이 빠지면서 신체도 날씬하게 유지할 수 있다. 높은 칼로리를 낮은 칼로리 식품으로 대체하고 야치나 과일을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물 섭취는 복부 지방 뿐 아니라 몸에서 발생하는 노폐물을 분비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신체를 깨끗이 해주고 독소를 제거해 피부도 건강하게 유지시켜준다. 가장 적절한 양은 하루에 약 8잔 이상 마시는 것이다.

스트레스는 건강의 모든 요소에 악영향을 미친다. 특히 소금과 과자에 대한 갈증을 폭발시켜 비만을 유발하기도 하는데, 걱정을 덜고 편안하고 차분한 마음 상태를 유지해 스트레스에 적절히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다.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은 복부 지방의 원인 된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윗배가 나오는 증상

상복부에 내장 지방이 축적되면 허리 둘레는 당연히 늘어나기 마련이다. 내장 지방은 복부 벽과 장기 사이에 접하는 지방의 일종으로, 운동 부족은 위 배꼽 지방을 만드는 주된 원인이 된다. 이외에도 고 칼로리 음식 섭취와 낮은 소화 기능도 요인이 된다. 또한,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을 먹으면 신진 대사가 감소하면서 체중도 늘어난다.

스트레스 역시 앞서 언급한대로 체중 증가에 도움을 주는 요소다. 간으로 하여금 신체가 필요로 하지 않는 설탕을 만들도록 코르티솔을 분비시키기 때문.

건강 문제 역시 체중 증가의 또 다른 원인이다. 소화관 질환이나 호르몬 불균형, 심혈관 질환 등은 모두 복부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질병이다. 또한, 유전적 요인도 비만을 유발시키는 요소가 된다.

▲복부 부종 및 팽창의 신호가 나타난다면 반드시 진단을 받아야한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상복부 통증 및 부종

상복부의 통증은 식도나 위장에서 나타나는 것으로, 중증도에 따라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다. 복부 통증은 일시적인 것으로, 일상 생활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만성적인 경험이 될 수 있다. 이러한 상복부 통증을 줄이기 위해서는 적절한 진단을 받고 불편함을 극복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통증외에도 부종이 발생할 수도 있다. 부종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질병이나 장애로는 게실염이나 위산 역류를 비롯해, 변비, 유당 불내증, 장 폐쇄, 소화불량, 생리 전 증후군, 바이러스성 위장염,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 과민성 대장 증후군, 식도 열공 헤르니아, 셀리악병, 난소낭포, 대장균 감염, 담석증, 자궁내막증, 요로 감염증, 충수염, 대장염, 자궁외 임신, 크론병, 복막염, 위암, 아메바증, 난소암, 낭포성 섬유증, 비호지킨 림프종, 단장 증후군 등이 있다.

그러나 어떤 경우에는 복부 팽만감과 통증이 심각한 문제로 인해 발생할 수도 있다. 가령 의식 상실이나 설사 억제, 혈변, 구토, 구토물 내 혈액 분비 등으로, 이 경우 즉각적인 의료 처방을 받는 것이 좋다.

▲물을 마시면 몸의 독소를 제거할 수 있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상복부 팽창

상복부가 팽창하는 것은 복부 주위의 모든 부위에서 발생하는 복부 덩어리로 인한 것인데, 원인에 따라 부드럽거나 혹은 딱딱한 형태로 나타난다. 복부 덩어리가 생기는 이유는 바로 탈장 때문으로, 서혜부 탈장, 배꼽 탈장 및 반흔 탈장 등이 있다.

서혜부 탈장은 증상이 악화될때까지 특별히 나타나는 증세가 없다. 복벽과 장의 일부 혹은 다른 연조직이 약화되면서 발생한다. 배꼽 탈장은 서혜부 탈장과 매우 유사한 형태로, 배꼽 주위에 탈장이 발생한다는 것이 차이점이다. 아기에게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데, 복벽이 스스로 치유되면서 사라지게 된다. 반흔 탈장은 이전에 절개 수술을 받아 복부 벽이 약화되면서 나타날 수 있다. 합병증을 피하기 위해서는 교정 수술을 받아야 한다.

[메디컬리포트=소윤서 기자]

[메디컬리포트=소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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