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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가볼만한곳 '팔라완' 여행명소는 어디?
등록일 : 2018-07-05 18:10 | 최종 승인 : 2018-07-05 18:10
김영지
▲팔라완 여행 뜨고 있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메디컬리포트=김영지 기자] 이번 시즌 여행상품과 항공권을 구매한 여행객이 전년대비 16.8% 증가했다.

특히나 필리핀,베트남,중국과 같은 지역과 유럽의 비율이 높았다.

필리핀 중에서도 특히 필리핀은 국내선 비행기로 프린세시 공항에 내리면 팔라완이라는 관광지가 있는데 이 지역은 동남아 중 제일 뜨고 있는 관광지이다.

팔라완섬에는 공항을 위주로 푸에르토 프린세사,북부의 코론섬&엘니도,세인트 폴 산맥의 지하강 국립공원에서 팔라완 데이투어를 즐길 수 있다.

가령 예를 들어 비프리투어사에는 팔라완 주에서 가장 큰 도시인 푸에르토프린세사를 둘러볼 수 있는 팔라완 데이투어를 보면 시디투어와 반딧불이투어, 지하강 데이투어를 제공한다.

푸에르토프린세사 시티투어는 팔라완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으며 투어코스로는 야생동물보호센터, 미트라랜치, 베이커스 힐, 플라자 쿠아르텔, 성모수태 성당, 베이워크, MCA몰등을 관람할 수 있다.

반딧불투어에서는 청정 자연에서 서식하는 반딧불이를 관찰할 수 있다. 픽업드롭, 보트, 현지 관광청 가이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지하강 데이투어로는 지하강 세인트 국립공원의 사방비치와 동굴을 체험할 수 있다.

이처럼 팔라완은 자연 청정지역을 보다 재밌게 투어할 수 있어 가족여행으로 적격이다.

▲팔라완 자유여행엔 날씨정보가 필요하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필리핀 팔라완 날씨는 두 종류의 날씨가 있다.

북쪽, 남쪽 지역과 서쪽 해안 지역에는 6달 동안의 전기와 6달 동안의 우기가 있다.

동쪽 해안은 짧은 건기가 있으며, 그 외 나머지 기간은 우기이다.

남쪽은 날씨 변화가 거의 없으며, 북쪽 팔라완은 7~8월 사이 폭우가 많이 내리는 편이다.

따라서 팔라완 여행계획을 짤 때에는 날씨를 고려하여 계획하는 것이 좋다.

우기를 피해서 다양한 다이버들이 팔라완을 많이 찾고 있으므로 팔라완 여행을 하고자 한다면 자주 방문하는 여행객의 의견을 찾아보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일 것이다.

▲팔라완 자유여행을 가기 위한 비행경로(출처=게티이미지뱅크)

팔라완 직항이 개설되었다. 한국에서 필리핀의 '숨겨진 지상낙원'으로 불리우는 팔라완을 잇는 직항 노선이 처음으로 개설되었다.

또한 운항이 시작되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필리핀 항공이 인천공항과 필리핀 팔라완 푸에트로 프린세사공항을 오가는 신규 노선을 지난 23일부터 취항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직항 항공편은 199석 규모의 에어버스 A321기를 투입하여 주 7회(매일) 운항한다고 인천공항공사는 설명하였다. 따라서 우리는 필리핀 팔라완을 가고자 한다면 편하게 직항을 이용하면 된다.

[메디컬리포트=김영지 기자]

[메디컬리포트=김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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