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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량을 꾸준히, '프리바이오틱스추천' 받은 후 체크해야 할 것들
등록일 : 2018-07-05 16:56 | 최종 승인 : 2018-07-05 16:56
홍승범

[메디컬리포트=홍승범 기자] 프리바이오틱스는 프로바이오틱스와는 다른 종류의 성분이다. 프리비아이틱스는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의 생장을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다양한 제품들에대한 프리바이오틱스추천을 볼 수 있다.

▲프리바이오틱스는 다양한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을 증식시키는 데에 큰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출처=위키미디어 커먼스)

하지만 다양하게 나온 프리바이오틱스제품 중 어떤 제품을 먹어야할지 고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프리바이오틱스는 프로바이오틱유산균이 장내에서 잘 생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성분이다. 그렇기 때문에 프리바이오틱스는 제품 선택과 섭취를 올바르게 할 필요가 있다.

프리바이오틱스 제품을 고르는 여러 가지 Tips

시중에 나와있는 프리바이오틱스 제품 중 프리바이오틱스추천을 받는 대표적 제품을 꼽자면 오한진 프리바이오틱스, 종근당 프리바이오틱스 등을 들 수 있겠다. 프리바이오틱스와 함께 프로바이오틱스가 들어있는 유산균 제품은 장내에서 유산균이 250배 더 잘 증식할 수 있다. 아무리 프로바이오틱스를 먹어도 장내환경이 개선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에는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섭취해주면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프리바이오틱스 제품은 프로바이오틱스와 함께 섞여져 있는 제품을 먹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출처=픽사베이)

프리바이오틱스를 이렇게 프리바이오틱스추천을 받는 유산균 제품으로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각종 채소나 과일 등을 통해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식품에 섞어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히 바쁜 아침에는 프리바이오틱스 제품들을 생식에 섞어먹거나 요구르트에 섞어먹는 것도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하는 유용한 방법이라 할 수 있겠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종류에 따라 기능이 다른 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한 가지 균주보다 다양한 종류의 균주를 섭취하는 것이 더 좋다. 또 대장과 소장에서 활용되는 비피도 박테리움과 락토바실러스 계열의 균주가 골고루 함유되어야 장내 건강을 활성화시키는 데에 상승효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 좋은 프리바이오틱스추천을 하자면 이렇게 다양한 균주군이 균형 잡게 포함되어있는 제품이 좋다고 할 수 있겠다.

하루에 3g, 꾸준히 프로바이오틱스와 함께 섭취해야 좋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산에 취약한 편이다. 이런 이유로 코팅이 잘 되어 있는 프리바이오틱스는 위액이나 담즙 등을 이겨내고 장까지 도달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프리바이오틱스의 코팅 여부도 프리바이오틱스추천에서 꼼꼼히 살펴봐야할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다. 또한 프리바이오틱스의 생장과 활동을 촉진하는 프럭토 올리고당의 포함여부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대장의 건강을 위해서 프리바이오틱스 제품은 꼼꼼히 그리고 꾸준하게 섭취할 필요가 있다(출처=픽사베이)

우리가 하루에 먹을 수 있는 유산균의 양은 1억마리에서 최대 100억마리 정도로 본다. 그리고 장내에는 100조마리가 넘는 세균들이 공존하고 있다. 이런 장내세균총을 활성화시키려면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을 통한 장내환경 개선작업이 꾸준하게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식약처에서는 유익균을 늘리고 유해균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순수 프리바이오틱스를 최소 3g 이상 섭취하도록 권장한다. 프리바이오틱스 제품을 섭취할 때에 꼭 알아두어야 할 부분이다.

[메디컬리포트=홍승범 기자]

[메디컬리포트=홍승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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