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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가볼만한곳으로 적격인 밀양 트윈터널과 밀양 얼음골
등록일 : 2018-07-02 15:46 | 최종 승인 : 2018-07-02 15:46
김재영
▲옛 경부선 철길을 재창조한 밀양 트윈터널이 있는 밀양의 전경 (출처=게티이미지뱅크)

가족이 함께 즐길수 있는 밀양 트윈터널

[메디컬리포트=김재영 기자] 밀양시의 옛 경부선의 철길을 새로 재탄생 시킨 밀양 트윈터널은 밀양 지역의 새로운 테마파크로 가족단위의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밀양 트윈터널은 60여 종의 캐릭터를 이용한 빛의 콘텐츠 터널로 다양한 콘텐츠로 꾸며져 있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부한 볼거리가 있다. 트윈터널은 조선시대 고종의 명령으로 만들어져서 일제 강점기부터 터널 속에 도깨비불을 발견한다거나 빛나는 돌을 주워 커다란 행운이 찾아왔다는 민담도 전해 내려온다. 트윈터널은 총 900m의 규모로 밀양의 역사를 다양한 캐릭터와 스토리가 담긴 공간으로 구성되었다.

▲우거진 나무들과 계곡물이 조화를 이루는 얼음골 (출처=게티이미지뱅크)

한 여름 무더위를 가시게 해주는 밀양 얼음골

경남 밀양시 천황산 중간에 자리하고 있는 얼음골은 삼복더위에도 얼음이 어는 자연 석빙고로 불리는 곳이다. 따라서 여름에 더위를 피하기 위해 찾아오는 피서객들로 가득 찬다. 밀양 얼음골 주변에는 가지각색의 지형경관을 볼 수 있다. 하천 침식에 의해 형성된 호박소, 오천평 반석하상, 구연폭포 등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케이블카도 이용할 수 있게 만들어 케이블카를 타고 가며 천황산 전체의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밀양 표충사 주변에 자리하고 있는 밀양 맛집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사람을 살린다는 산에 위치한 밀양 표충사

낙동강 동쪽 울타리가 되어주는 산줄기를 낙동정맥이라고 부른다. 낙동정맥에 속하는 산 중에서 물이 맑고 시원한 기운을 담아내는, 예로부터 사람을 살린다는 말이 전해 내려오는 재약산의 대표 절이 표충사이다. 표충사는 신라시대에 창건되었는데, 근처 대나무숲이 매우 우거져있어 죽림사라고 불렸다. 밀양 표충사 근처에는 밀양 맛집 들이 많기 때문에 표충사를 구경하고 허기진 배를 달래기 좋다.

[메디컬리포트=김재영 기자]

[메디컬리포트=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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