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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환경위한 '바퀴벌레 퇴치법' 서식지를 먼저 알아야
등록일 : 2018-07-02 15:14 | 최종 승인 : 2018-07-02 15:14
김영지
▲집안 바퀴벌레(출처=게티이미지뱅크)

[메디컬리포트=김영지 기자] 바퀴벌레는 고생대 석탄기에 나타나 지금도 세계에 4,000종 이상이 남아있는 오래된 곤충류로"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부른다.

한국에는 10종이 알려져 있다.원바퀴 목의 후예인 옛 바퀴에서 사마귀 류와 함께 분화해서 사마귀 류와 여러 면에서 유연관계가 있고,흰 개미 류와도 상당히 비슷한 점을 가지고 있다.

바퀴벌레는 일반적으로 전형적인 잡식성으로 동물질,식물질,동식물의 부패 등을 먹는데,소화효소를 분석하면 그것을 증명할 수 있다.

다만 왕바퀴와 같이 목재를 먹는 종에서는 장안에 편모충류가 공생하고 있어서,목재의 섬유소(셀룰로오스)를 분해시키고 나서 흡수하는 것도 있다.

▲바퀴벌레 서식지(출처=게티이미지뱅크)

바퀴벌레 서식지

바퀴벌레는 일반적으로 습기가 많고 온난한 장소를 좋아한다.

그러므로 열대지방에서는 상당히 번성하는 편이며 그 중에선 소택지 돌 밑에 즐겨 살기도 한다.

저온 지역에서는 야행성으로,낮 동안에는 나무껍질 밑,낙엽 밑,그 밖의 어둑어둑한 그늘에 숨어 있는데 나무 위에 살거나 땅에 굴을 파고 사는 종도 있다.

▲바퀴벌레 퇴치제(출처=게티이미지뱅크)

바퀴벌레 잡는 법

1. 뿌리는 약- 바퀴벌레가 기생하는 곳에 분사한다.

2. 짜는 약-바퀴벌레가 서식할만한 곳에 소량을 짜둔다.

3. 은행 잎-은행 잎을 바퀴벌레가 기생하는 곳에 소량을 둔다.

4. 바퀴벌레 침입막기-방충망 물구멍 막기,방충망 수리,배수구.막기

5. 청결 유지-벌레가 살 수 없는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다

우리는 작은 바퀴벌레 하나만 보아도 집안 곳곳에 수 많은 바퀴벌레가 서식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이에 대한 예방법으로는 바퀴벌레는 뿌리는 약,짜는 약,은행 잎,방역 업체,방충망 수리,방충망 물구멍 막기,욕실 배수구를 스타킹으로 씌워 침입을 차단하는 방법이 있다.

가장 좋은 것은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다.벌레가 살기 힘든 환경이 최고의 예방이므로 이를 주의하자.

[메디컬리포트=김지연 기자]

[메디컬리포트=김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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