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Medical Findings
항생제 내성 MRSA 감염 비율, 점차 줄어든다
2017-07-19 11:40:40
유주영

항생제 내성 유기체를 정복하기 위한 오랜 싸움 가운데, 놀라운 뉴스가 발표됐다.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황색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aureus bacteria) 이 더욱 민감해져서 그것을 치료하는 열쇠가 되는 약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것이다. 

JMI 연구소의 상임연구원인 헬리오 S 세이더는 그의 연구를 지난 달 4일 미국 루이지애나 뉴올리언즈에서 열린 ASM 미생물 학회에서 발표했다. 

세이더의 연구는 거의 2009년부터 2015년까지 30개주에 걸쳐 입원해있는 2만 명에 이르는 황색포도상구균 감염 환자를 관찰한 것이다.

이중 가장 중요한 발견은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 감염(MRSA) 비율이다. 이는 MRSA라 불리며 전염성이 강하고 차료하기 어려운 감염인데 관찰 기간동안 감소됐다.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 감염(MRSA) 

MRSA는 다른 포도상구균 박테리아보다 더욱 치명적이다. MRSA는 칩입하여 주인세포를 파괴시키는 효소를 만들어내고 다른 신체부위에 퍼지도록 돕는다. MRSA 감염이 만연하면 사지를 절단해, 신체 다른 부분으로 퍼지지 못하게 해야만 한다. 

MRSA의 가장 흔한 타입은 피부 상처, 그리고 종종 폐렴이다. 건강검진에서 MRSA는 외과쪽에서처럼 혈류를 침범하려는 경향이 있으며 이 혈류 감염은 가장 치명적이다. 감염된 환자 중 31%가 사망한다. MRSA 혈류 감염과 항생제 저항으로 인한 높은 사망률은 전지구적 건강에 심각한 위협 요소가 된다. 

내성이 크지 않은 MRSA

2009년에서 2015년까지, 연구진은 미국의 1만 9036개의 황색포도상구균 감염 사례를 연구했다.

이중 반은 피부의 상처였으며 22%는 호흡기 감염, 20%는 혈류감염이었다. 이 연구는 2009년에 시작돼 감염자의 47.2%가 메티실린에 저항을 보였으며, 이 비율은 2015년에 43.6%, 2016년에는 42.2%로 떨어졌다.

대조적으로, 연구기간동안 MRSA는 또한 또다른 항생제인 클라인다마이신에는 덜 저항성을 보였다. 2009년에는 클라인다마이신이 MRSA에 64.4%에 효과가 있었고, 2015년에는 71.8%로 늘었다. 

운좋게도, 메티실린은 황색포도상구균을 치료하는 유일한 약은 아니다. 세프트라올라인이라는 항생제가 2010년 10월에 포도상구균과 MRSA 환자에게 사용할 수 있도록 승인되었다.

연구진은 세프트라올라인이 MRSA 감염의 전부를 포함해, 포도상구균 박테리아의 97.0%를 억제하는 것을 발견했다.

답토마이신, 리네졸리드, 타이제시클라인, 반코마이신 및 트리메토프림-설파메토사졸도 또한 MRSA에 효과가 있다.

이는 최소한 이런 감염이 이런 다른 약에도 더 내성이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이 결과는 메티실린과 클린다마이신에 내성이 있는 황색포도상구균 감염의 비율이 떨어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두 치료법은 2009년에는 존재하지 않았다. 

무엇을 의미하는가 

논문심사는 영국 총리가 2015년까지 천만명이 항생제 내성 감염으로 사망할 것이라는 예측을 한 후 위탁한 것이다.

MRSA의 비율이 낮아지는 이유는 메티실린에 내성이 있는 구균 감염이 적어지고 포도상구균의 전반정인 민감도에 변화가 있기 때문이다.

이유가 무엇이든 간에 이는 예상치 못한 좋은 소식이다. 더 많은 환자들이 성공적으로 치료되고 적은 환자들이 사망에 이를 것을 의미해서다. 


오늘의 베스트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