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Trend & Policy
현대의료기, 자수정 전기매트 미국에 1만개 이상 수출
2017-04-04 16:35:04
인터넷뉴스팀


현대의료기(이동학대표)는 자사의 자수정 전기매트를 미국시장에 1만개이상 수출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한인 동포들이 많이 사는 지역에서 먼저 출시돼 인기를 끌었다"면서 "대한민국 자수정 보석으로 건강한 힐링 매트를 만들어 제품화했기에 각광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어,"자수정은 마음을 안정시키고 피부를 곱게 하며, 아기를 잉태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고 동의보감에서 그 효과를 전하고있다"면서 "건강을 위해 미국에서도 자수정매트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덧붙혔다.

이동학대표는 "자수정 매트 역시 무자계열선을 사용하여 저가 매트와는 열선 수명도 뿐만 아니라 조절기 자체가 달라 10년 이상 사용할 수 있는 매트"라고 설명했다

한편, 현대 전기매트는 2008년,2010년,2011년 TV프로그램인 불만제로의 무작위 화재안전실험 및 전자파안전실험에서 통과해 이슈가 되었던 바 있다.

현대의료기의 전기매트, 전기장판, 온수매트의 구매는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오늘의 베스트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