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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s, 정밀도·초저전력 기반 TDC 신제품 출시
등록일 : 2017-01-24 09:47 | 최종 승인 : 2017-01-24 09:47
최태우

[메디컬리포트=최태우 기자]

아날로그 IC 기업 ams가 향상된 속도와 정밀도·저전력 기반의 TDC(time-to-digital converter) 신제품을 시장에 출시했다. TDC-GPX2는 표준 LVDS(low-voltage differential signaling)와 SPI(serial peripheral interface)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정확성이 뛰어나 짧은 시간 간격을 측정 가능해 PET(positron emission to-mography) 의료용 스캐너와 ATE(automated test equipment)의 LIDAR(light detection and ranging) 및 레이저 거리 측정 애플리케이션에 적용 가능하다.
디바이스는 일반 모드에서 채널당 최대 20psrms의 단일 측정 분해능을 제공하는 4채널 컨버터 IC를 통합해 듀얼 채널 고분해능 모드로 동작할 경우 5나노세컨드(ns)의 펄드대펄스 간격으로 최대 10psrms의 분해능을 달성할 수 있다.
일반 동작 시 전력 소비량이 60mW~450mW 수준이며 대기모드에서는 60µA까지 낮아지는 점도 강점으로 자동차와 드론, 로봇에 사용되는 라이더(LIDAR)에도 탑재 가능하다.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애플리케이션에서 실시간 3D 이미지 렌더링을 지원하고 PET 스캐너가 환자의 노출 시간을 줄이면서 우수한 콘트라스트를 제공할 수 있다.
ams는 GPX2-EVA-KIT 평가 키트도 함께 제공한다. 평가 키트는 PC용 프로그래머와 GUI 소프트웨어를 포함하고 있어 사용자가 자신의 시작 및 정지 신호를 설정 및 연결하고 몇 분 이내에 샘플링 시간 측정도 가능하다. 디바이스는 9mm x 9mm QFN64 패키지로 제공된다.

[메디컬리포트=최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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