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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초경량 그램 14, '월드 기네스북' 등재
등록일 : 2017-01-12 10:38 | 최종 승인 : 2017-01-12 10:38
이진수

[메디컬리포트=이진수 기자]

LG전자의 초경량 그램 14 노트북이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14인치 노트북'으로 월드기네스북에 등재됐다.

세계 기네스협회는 전세계 25개 국가에서 판매중인 약 70종의 14인치 노트북 무게를 측정한 결과 LG전자의 2017년형 초경량 그램 14가 가장 가볍다고 인증했다. 초경량 그램 14는 기존 980g에서 120g을 더 줄여 무게가 860g에 불과하다.
LG 그램은 이번 또 한차례 기네스북에 등재되면서 총 2개의 세계 기네스 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15.6인치의 그램 15는 지난해 기존 제품보다 30%나 줄어든 980g으로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15인치대 노트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제품의 무게는 13.3인치가 830g, 14인치가 860g, 15.6인치가 980g이다. 배터리 사용 시간은 약 12시간(모바일마크 2007기준)이다.
LG전자는 무게를 강조한 초경량 그램과 더불어 배터리 용량을 크게 늘려 하루 종일 사용이 가능한 올데이 그램을 내세우는 투트랙 전략을 펼친다. 올데이 그램은 13.3인치, 14인치, 15.6인치별로 각각 최대 24, 23, 22시간 동안 사용(모바일마크2007 기준)이 가능하다. 기존 제품과 비교하면 2배가 넘는 수치다.
LG 그램은 혁신성을 인정받아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7'에서 CES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HE마케팅FD 손대기 담당은 "무게, 사용시간 등 소비자 편의를 위해 끊임없이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LG 그램으로 시장을 지속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메디컬리포트=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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