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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칼로리' 제철 감자보다 높아, 다이어트 음식으로 알려진 고구마 효능과 고구마 찌는법 꿀팁
등록일 : 2019-09-27 13:32 | 최종 승인 : 2019-09-27 13:32
정혜영

[메디컬리포트=정혜영 기자]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달콤한 군고구마의 계절이 머지않았다. 선선해진 가을 날씨에 옷차림이 달라졌다. 고구마 제철인 9월 10월은 고구마와 감자 등 뿌리작물이 가장 맛있는 때다. 연예인 다이어트 식단으로 빠지지 않는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으로 변비에 좋은 음식이기도 하다. 최근엔 차갑게 먹는 냉동 고구마인 '아이스군고구마'와 고구마맛탕, 고구마말랭이 등이 인기다. 간식으로 먹기 좋으며 적절한 당도를 선택할 수 있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그만이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고구마 효능과 칼로리

고구마는 섬유질이 많아 몸속 노폐물 배출에 효능이 있다. 때문에 체중감량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고구마 다이어트 식단을 꾸리기 전 알아야 할 것이 고구마 칼로리다. 고구마 열량은 100g당 111kcal로 다이어트 음식 1위로 알려진 닭가슴살과 비슷하다. 옥수수 역시 110kcal로 적지 않다. 감자 철을 맞아 맛이 좋은 감자는 같은 중량에 63kcal로 고구마보다 칼로리가 적다. 다만, 삶은 고구마 효능은 칼륨 많은 음식으로 붓기 빼는법으로 탁월한 효과를 지녔다. 대장염과 대장암, 과민성대장증후군 등 위장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음식으로 효능있으며 칼로리가 낮지 않지만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GI지수 낮은 음식이다. 여기에 비타민B1을 함유해 기력보충과 피로회복에 좋은 음식이다. 고구마 역사는 조선 영조시대부터다 고구마 원산지는 중미와 남미다. 고구마는 단호박처럼 노란색 옐로푸드에 있는 베타카로틴 성분을 함유 천연 위장약으로 효과적이다. 고구마 파종시기는 5월 중순이며 수확시기는 8월부터 10월까지 계속된다. 고구마 5kg, 10kg 대량 주문해서 고구마 보관하는 법만 제대로 지키면 두고두고 먹을 수 있다.

고구마 부작용

고구마 부작용은 저녁에 과다섭취하는 경우 당 축적으로 인해 소화불량이나 복부팽만, 가스차는 이유가 될 수 있다. 하루 권장 섭취량을 지켜 먹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고구마는 신장이상증상이 있거나 당뇨 환자의 경우 고구마 당분이 방해가 될 수 있어 섭취량을 제한한다. 단호박처럼 베타카로틴에 의해 과다섭취 시 손발과 얼굴이 황달 증상처럼 노래질 수 있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고구마 찌는법과 고구마 요리

아이스고구마 먹는법은 살짝 해동해 먹어도 좋고 살짝 찐고구마를 고구마라떼나 고구마 스무디 재료로 사용해도 된다. 보라색을 띠는 자색고구마는 자색고구마칩으로 먹거나 고구마라떼로 먹는 경우도 있다. 고구마는 전자렌지나 에어프라이어로 간단하게 찌는법이 가능하다. 군고구마가 140kcal인데 반해 찐고구마 칼로리는 115kcal로 더 적다. 고구마 삶는 법을 알아보자. 고구마 밥솥, 찜기 이용대신 에어프라이어에 세척한 고구마를 넣고 200도 15분간 뒤집어서 다시 15분 굽는다. 고구마 줄기는 고구마줄기볶음 만들기로 먹고 고구마를 잘라 물엿과 설탕에 볶아내면 백종원 고구마맛탕 만드는 법 초간단 레시피가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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