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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홈트, 무릎관절염 예방하는 '프리바이오틱스' 다이어트... 유해균·장내유익균 황금비는?
등록일 : 2019-09-25 09:35 | 최종 승인 : 2019-09-25 09:35
정혜영

[메디컬리포트=정혜영 기자]

▲(사진출처=GettyImagesBank)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과 더불어 요즘 뜨는 프리바이오틱스 유산균에 대해 알아보자. 위장건강을 지키는 다이어트 시 장내 유익균과 유해균 황금비는 8:2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익균 먹이로 장에서 유익균 생존과 번식을 돕는 효과가 있다. 때문에 위건강과 장운동을 돕는 작용으로 변비에 좋은 음식으로 배변활동을 촉진한다. 비만세균을 사멸하는 데 기여해 체중감량의 효능이 있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최근 현대인 필수영양제 반열에 올랐다. 장건강뿐 아니라 질염, 아토피 피부염 등 각종 염증에 좋은 식품으로 입소문 났기 때문이다. 유산균 효능은 뭘까?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로바이오틱스 차이도 알아보자.

▲(사진출처=GettyImagesBank)

프리바이오틱스·프로바이오틱스 효능

프리바이오틱스 효능은 헬스나 홈트레이닝, 줌바 댄스 다이어트 등 무리하게 무릎을 쓰는 강도 높은 운동을 할 때 무릎 관절염을 예방하는 기능을 한다. 과체중인 비만인이 하체운동을 잘못하거나 무리하는 경우 무릎통증이 생기며 관절이 약해지는 경우가 있다. 프리바이오틱스 유산균은 염증과 뼈에 좋은 음식으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돕는다. 우리가 알고 있는 유산균의 본래 효능은 장트러블이 잦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이나 만성 소화불량 환자에게 좋다고 알고 있다. 프리바이오틱스 유산균은 뼈와 힘줄, 인대에 좋은 음식이다. 지루성피부염을 비롯해 건선 등 각종 염증 치료와 예방에 효과적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프리바이오틱스를 먹이로 하는 유산균을 말한다. 프로바이오틱스는 프락토 올리고당(FOS)과 식이섬유로 구성됐다. 프로바이오틱스 맛은 단맛, 우유맛, 바닐라맛과 비슷해 거부감없이 섭취할 수 있다.

프리바이오틱스 복용법 추천

프리바이오틱스 하루 섭취량은 3~8g이다. 과다섭취나 과다복용 시 설사, 두드러기, 구토 등의 부작용이 생길 우려가 있으므로 일일 권장량을 준수한다. 프리바이오틱스 파는 곳은 온오프라인 건기식 매장을 비롯해 홈쇼핑 등이다. 청소년과 어린이 프로바이오틱스 제품도 마련돼 추천받아 구매가 가능하다. 프리바이오틱스를 비롯한 각종 유산균은 반드시 섭취방법을 지키고 임산부는 섭취에 유의하며 유산균 보관방법은 햇빛을 피해 서늘한 곳에서 한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LGG유산균과 모유유산균이란?

LGG유산균은 위산과 비슷한 산도를 유지하며 장내 오랫동안 머문다. 유해균을 없애서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 프롤린 유산균은 단백질 많은 음식 콩이나 계란에 들어있거나 견과류인 호두, 아몬드 등에 있다. 칼로리가 높지만 포만감이 좋은 '천연버터' 아보카도에도 프롤린 유산균이 있다. 하지만, 식품으로 직접 프롤린유산균을 섭취하고자 하면 칼로리가 걸린다. 참고로 아보카고 칼로리는 100g에 150kcal가 훌쩍 넘는 열량이다. 프롤린 유산균 효능은 프리바이오틱스 수를 늘린다. 아침 공복에 60도 이하 미지근한 물과 먹거나 음식에 넣어 먹는다. 혹은 유산균 포(가루 분말)나 유산균과립 및 유산균 알약으로 섭취한다. 산모 모유에서 분리한 균이라는 뜻의 모유유산균은 임신초기증상을 겪는 임산부가 모유수유기간까지 먹으면 좋다. 당 흡수를 억제해 체지방 빼는 법으로 효과적이다. 체지방은 체구가 큰 비만뿐 아니라 마른 비만을 유발하는 원인이다. 모유유산균은 임신변비에 좋고 다이어트 효과가 있어 장내 세균을 정상화한다. 면역력 높이는 음식 모유유산균 가루는 과다섭취 시 설사, 가스차는 이유가 될 수 있으므로 부작용에 유의해 복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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