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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초기증상 잦은 갈증과 풀리지 않는 피로감이 대표적, 식습관으로 당뇨 예방하는 것이 중요
등록일 : 2019-09-16 15:43 | 최종 승인 : 2019-09-16 15:43
허서윤

[메디컬리포트=허서윤 기자]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

최근 풀리지 않는 피로감과 잦은 갈증 등의 증상을 느끼는 이들은 당뇨 초기증상을 의심해봐야 한다. 당뇨는 누구나 걸릴 수 있는 질환이며 많은 이들이 당뇨 위험군에 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잘 관리한다면 당뇨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당뇨란?

당뇨란 인슐린 분비 기능에 이상이 생겨 발생하는 질환으로 당뇨 발생 원인은 무척 다양하다. 인슐린 분비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혈중 당 수치 조절에 이상이 생긴다. 이러한 당뇨병은 일반 사람의 혈중 당 수치보다 약 2배 정도 높은 당 수치를 갖게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뇨병은 제 1형 당뇨병과 제 2형 당뇨병으로 나눌 수 있는데 비만과 식습관 및 생활습관이 원인으로 꼽힌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

당뇨 초기증상

당뇨 초기증상은 잘 느낄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뇨 초기증상은 무증상에 가까운 것뿐만 아닌 당뇨가 어느 정도 진행된 상태에도 증상을 느끼기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당뇨 초기증상은 별다른 증상은 느끼기 힘드나 잦은 갈증과 피로감 등이 대표적인 초기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식욕감소와 더불어 체중 감소, 빈뇨 등의 다양한 증상을 느낄 수 있다. 이뿐만 아닌 상처의 회복이 더딘 것 또한 당뇨 증상으로 볼 수 있다. 당뇨는 당뇨 자체로 무서운 질환보다 당뇨 합병증이 무서운 질환으로 평소 관리가 무척 중요하다. 만약 본인이 당뇨 위험군에 속한다면 당뇨 수치를 알아볼 수 있는 당뇨 검사(혈당 검사) 등을 꾸준하게 받는 것이 중요하다.

당뇨에 좋은 음식

당뇨는 평소 식단관리가 중요한 질환이다. 당뇨 식단으로는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는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당뇨 식단표에 사용되는 음식은 혈당 지수 낮은 음식 즉 GI 지수 낮은 음식이 사용되며 ▲해조류 ▲채소 등의 신선한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또한 체중관리와 함께 적절한 운동은 당뇨 예방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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