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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낮은 음식] 9월 제철 오미자' 효능·부작용, 1년 먹는 오미자청 만들기로 면역력 높은 음식 준비!
등록일 : 2019-09-16 10:12 | 최종 승인 : 2019-09-16 10:12
정혜영

[메디컬리포트=정혜영 기자]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오미자는 9월초까지 한창 수확시기다. 오미자 제철은 9월과 10월 단풍이 드는 시기다. 5가지 맛을 내는 신비한 열매 오미자는 붉고 둥그스름한 모양처럼 신맛을 내고 단맛과 떫은맛, 매운맛에 짠맛까지 한번에 음미할 수 있다. 오미자 가격은 비싸지만, 면역력 증강과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오미자차나 오미자즙을 마시면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 문경 오미자 재배가 특히 유명하다. 오미자 농장과 오미자청 판매 매장이 있으며 문경 생오미자 가격은 오는 20일부터 열리는 '문경 오미자 축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미자 축제'에 들러 함께 들를 문경 가볼 만한 곳으로는 문경 진남교와 와인동굴, 문경오미자테마터널 등이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오미자 효능

오미자 칼로리는 100g당 23kcal로 작다. 저열량 음식 오미자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그만이다. 피부 미용에도 좋은 오미자는 오미자청 만드는법으로 오미자차 만들기 등 1년을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 가장 맛이 좋다는 가을 오미자 열매와 오미자 효소 효능은 다양하다. 약재로도 쓰는 오미자는 칼륨 많은 음식으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통풍 증상 치료에 좋은 음식이며, 요로결석, 신장 결석 등에 의한 통증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도움을 준다. 활성산소를 배출해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 높이는 음식이다. 오미자차 효능은 뇌파를 자극해 식후 졸음이 오는 식곤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천연진통제로 알려진 오미자 효능은 위액분비 억제로 복통과 속쓰림 등 위염에 좋은 음식이기도 하다. 천연 항우울제로 우울증약처럼 증상 개선과 신경을 안정시키는 기능을 한다.

오미자 부작용

오미자는 오미자차나 오미자즙, 오미자 분말 가루 등으로 파는 곳이 많다. 오미자 성질은 따뜻해 고열이 난다거나 다한증으로 손발에 땀이 날 때 오미자 섭취를 피한다. 소화가 잘 안되는 사람의 경우에도 오미자를 먹고 설사, 복통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섭취를 피한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오미자청 만드는법

오미자청은 신맛이 강한 오미자로 만들어야 오미자청 만들기 했을 때 맛이 좋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오미자 세척 및 손질법한 다음 오미자와 설탕을 열탕 소독한 유리병에 켜켜이 쌓는다. 한지를 둘러서 고정한 뒤 마개를 밀봉해 2주 후 설탕물이 되면 4개월간 숙성한다. 오미자청이 완성되면 오미자청을 물에 타서 먹거나 샐러드만들기 드레싱 소스로 이용한다. 오미자차 만들기는 오미자 청을 물에 끓여도 되지만, 생오미자를 말려서 건오미자를 만든다. 물에 넣은 다음 여성 갱년기에 좋다는 칡과 다이어트 및 피부미용에 효능 있는 율무를 넣어 2시간 정도 약탕기나 원액기에 끓인다. 오미자엑기스나 오미자 원액을 구해 물과 음료에 타서 먹는 방법도 있다.

칼륨많은 음식, 신장에 좋은 오미자?

산수유 효능과 구기자 효능도 함께 이슈되고 있다. 붉은 열매 산수유는 간에 좋은 음식으로 노화를 방지하고 두통원인을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준다. 산수유즙이나 말린산수유인 건산수유를 산수유차로 마시면 신장에 좋은 음식으로 효능을 발휘한다. 특별한 부작용이 없는 구기자는 구기자차나 구기자가루 먹는법으로 섭취할 수 있다. 청양 구기자가 유명하며 임산부나 수유부 및 물설사 계속할 때는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잘 손질한 구기자 보관 후 꾸준히 먹으면 혈관에 좋은 음식으로 손저림, 팔이저린 이유인 혈액순환장애를 치료하고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눈에 좋은 음식으로 구기자는 노화로 진행하는 황반변성 증상을 예방하는 루테인과 비슷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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