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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효능 "젊음을 원하는 자 포도를 먹어라" 한송이 칼로리엔 주의...포도잼 만들기
등록일 : 2019-09-11 14:55 | 최종 승인 : 2019-09-11 14:55
양윤정

[메디컬리포트=양윤정 기자]

▲포도는 씨도 먹는 것이 좋다.(사진=ⒸGettyImagesBank)

우리는 젊어지고 싶어 한다. 하지만 노화는 막을 수 없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노화를 최대한 늦추는 것뿐이다. 포도는 이런 인간의 노력에 도움을 준다. 몸의 노화를 막아주는 효능을 가진 것. 우리가 몰랐던 포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포도 효능

우리 몸이 노화가 되는 이유는 체내에 생성된 활성산소의 영향이 크다. 대부분의 노화 방지 효과가 있는 식품들은 이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포도도 마찬가지다. 포도에 풍부한 안토시아닌이 활성산소가 만들어지는 것을 막아준다. 또한, 우리 몸에는 시트루인이 있는데, 시트루인은 세포를 젊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준다. 포도에 들어있는 레스베라트롤은 이런 시트루인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 이외 칼륨이 많아 이뇨 작용을 촉진, 노폐물을 밖으로 배출시켜주며 항암, 항염 효능도 지녔다고 알려졌다. 참고로 노화 방지 성분은 포도 껍질과 씨에 풍부해 포도를 먹을 때는 씨까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포도 한송이 칼로리는 약 240kcal 정도로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사람들은 알아두자.

▲청포도는 골다공증 예방에 좋다고 한다.(사진=ⒸGettyImagesBank)

포도 씻는법과 보관법

달달한 포도는 알이 꽉 차고 당분이 새어나와 하얀 부분이 많아야 한다. 보통 포도는 송이 위쪽이 가장 달고 아래쪽이 신맛이 강해 아래쪽 포도알을 맛봐 단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낱알이 여기저기 퍼지 것은 피하자. 포도를 씻을 때는 식초를 사용하면 좋다. 우선 농약을 닦아내기 위해 미지근한 물에 2~30분 담그고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린 물에 씻어 먹는다. 포도 보관은 냉장 보관이나 실온에서도 가능하다. 봉지는 제거하지 않고 없으면 신문지에 싸서 보관한다.

▲설탕 없이도 포도잼을 만들 수 있다.(사진=ⒸGettyImagesBank)

포도잼 만들기

잼을 만들려면 상당한 잼을 만들 과일과 거의 동일한 용량의 설탕이 필요하다. MBN 천기누설에서는 잼에 필수 재료라고 생각하는 설탕 없이 잼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다. 포도 3송이를 깨끗이 씻고 알을 떼어낸 뒤 믹서기로 갈아준다. 간 포도를 냄비에 넣어 센불로 끓인다. 식초를 한 큰술 넣어 약불에 걸쭉할 때까지 저어주면서 끓인다. 포도잼이 완성되면 소독한 유리병에 담아 냉장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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