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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버려야 할 화장품 주의 성분 5가지
등록일 : 2019-08-16 17:21 | 최종 승인 : 2019-08-16 17:21
김지원

[메디컬리포트=김지원 기자]  

(출처=GettyImagesBank) 

과거 소비자들은 화장품의 성분보다 브랜드를 보고 구매를 했다. 백화점에서 판매되는 고가 브랜드의 화장품은 당연하게 좋을 것으로 생각했다. 최근에는 화학제품의 성분에 관한 인식이 변화하면서 점차 기능과 성분을 중요시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유기농을 강조하는 브랜드 혹은 '착한 화장품'이라는 성분을 중요시 한 화장품을 선보이고 있다. 그렇다면 수많은 화장품 성분 중 꼭 피해야 하는 것은 어떤 것일까?

(출처=GettyImagesBank) 

아보벤젠(Avobenzone)

햇빛과 만나면 활성산소를 생성해 DNA를 손상시키는 성분이다. 이는 암과 같은 질병을 유발하기도 한다.

(출처=GettyImagesBank) 

파라벤(Paraben)

피부에 흡수가 잘 되는 파라벤은 지방조직에 축적되어 내분비장애를 일으키는 성분이다. 이는 접촉성 피부염과 알레르기를 유발한다. 또한 활성산소를 발생시켜 기미와 주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출처=GettyImagesBank) 

페녹시 에탄올(Phenoxy Ethanol)

페녹시 에탄올은 피부 점막을 자극하는 원인 중 하나이다. 경우에 따라서 활성산소를 발생시켜 기미, 주근깨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체내에 흡수되며 마취 작용을 해 피해야 하는 성분이다.

(출처=GettyImagesBank) 

옥시벤존(Oxy Benzone)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옥시벤존은 순환기, 호흡기, 소화기 장애를 일으키는 성분 중 하나다. 옥시벤존은 피부 흡수율이 높아 체내 호르몬 교란을 일으켜 불임, 기형아 출산 등의 확률을 증가시킨다.

(출처=GettyImagesBank) 

이소프로필 알코올(Isopropyl Alcohol)

이소프로필 알코올을 섭취하거나 증기를 흡입할 경우 두통, 홍조, 어지러움, 메스꺼움, 구토 등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면역에 취약한 암 환자 혹은 아이들은 반드시 피해야 하는 성분 중 하나다.

[메디컬리포트=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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