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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병' 없는 직장인들은 꼭 지킨다는 5가지 습관
2019-08-16 17:17:54
김지원

[메디컬리포트=김지원 기자]  

(출처=KBS2 ‘1박 2일’ 방송장면)

월요병은 월요일마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피로를 느끼는 증상을 말한다. 주말에 쉬고 월요일에 다시 출근해야 하는 직장인에게 많이 나타난다. 월요병은 주로 월요일 아침부터 나타나지만 심하면 일요일 저녁부터 시작되기도 한다. 내일 아침 출근해야 한다는 생각에 일요일 저녁부터 우울감을 느끼며 월요병을 앓는 사람도 있다.

 

월요병은 단순 우스갯소리로 치부하면 안 된다. 월요병은 스트레스 지수를 높이고 업무 효율을 떨어뜨린다. 또한, 월요일은 일주일의 시작이기 때문에 월요병으로 한주 내내 우울할 수 있다. 월요병은 적은 노력으로도 극복할 수 있다. 월요병 극복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일요일 밤에 일찍 자기

일요일 밤에는 잠자리에 들기가 아쉽다. 오늘이 지나면 주말이 끝이기 때문이다. 아쉬움에 괜히 핸드폰으로 이것저것 보다가 늦게 자게 되는 날이 많다. 그 대가는 몇 시간 뒤에 바로 치르게 된다. 일요일 밤에 늦게 자면 월요일 아침에 일어나는 게 더욱더 힘들다. 극도로 밀려오는 피로감에 일어나는 순간부터 월요병이 시작된다.

 

일요일 밤에 일찍 자면 월요일 아침에 일어나는 게 비교적 쉽다. 충분히 자서 상쾌하게 일어날 수 있다. 아침 피로도를 낮추는 것은 월요병 극복에 큰 도움이 된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일정 정리하기

주말을 보내고 회사에 출근하면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있다. 쌓여있는 일을 보면 의욕이 저하된다. 일을 시작하기 전에 이번 주 할 일을 천천히 정리해보자. 일정을 정리하면 막막함이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꾸미기

아침에 일찍 일어나 외모를 가꾸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달라진다. 화장을 열심히 한 날이나 옷에 신경 쓴 날은 하루종일 자신감이 넘치고 기분이 좋다. 월요일이라고 대충 챙기고 가는 경우가 많은데, 오히려 월요일은 자신의 기분을 위해 특별히 외모에 신경 써야 하는 날이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간식 먹기

간식은 기분 전환에 아주 효과적이다. 일에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간단한 간식을 먹으며 일하는 것도 월요병 극복에 도움이 된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작은 선물

본인에게 작은 선물을 하는 것도 월요병을 극복하는 좋은 방법이다. 예를 들어 월요일 점심에는 좋아하는 음식을 먹거나 사고 싶었던 물건을 주문한다든지 스스로한테 작은 선물을 해보자. 작은 사치가 기분을 바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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