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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라도 먹어야지" 직장인들의 흔한 건강식품 Top 5
2019-08-16 16:35:37
김지원

[메디컬리포트=김지원 기자]  

(출처=GettyImagesBank) 

시중에는 여러 종류의 건강식품이 판매되고 있다. 물론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방법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지만, 이를 지키지 못할 때가 많다. 특히 다이어트를 지속하는 여성이나 바쁜 직장인이라면 고른 영양소 섭취는 더욱 어렵다.

 

이를 위해 건강식품을 함께 섭취한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출처=GettyImagesBank) 

첫째 ’비타민D‘ 다. 비타민D는 칼슘과 인이 흡수되고 이용되는데 필요한 성분이다. 뼈의 유지에 필요하고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준다. 뼈와 치아가 약하다면 비타민D를 섭취하자.

 

비타민D는 피부가 햇빛에 노출될 때 합성된다. 햇빛을 보지 못한다면 비타민D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출처=GettyImagesBank) 

둘째 ’오메가3’다. 오메가3는 혈행 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보조제다. 이는 혈중 중성지질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식사에 지방질이 많은 음식이나 인스턴트 식품을 자주 섭취한다면 복용하는 것이 좋다.

(출처=GettyImagesBank) 

셋째 ‘유산균’이다. 사람의 장 속에는 100조 개 정도의 세균이 증식하고 있다. 그중 유익균과 유해균으로 나뉜다. 유해균은 장내 환경을 부패시켜 여러 독성물질을 생성한다. 이를 막기 위해 유산균의 섭취가 필요하다. 장내 유익균에 도움이 되는 유산균을 섭취하므로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출처=GettyImagesBank) 

넷째 ‘코엔자임 Q10’이다. 코엔자임 Q10은 세포의 에너지를 공급해 항산화 작용을 한다. 개인의 식습관 혹은 외부 환경 등의 다양한 원인으로 신체의 DNA는 손상된다고 한다. 푸석푸석한 피부 혹은 편두통 등을 느낀다면 코엔자임 Q10 섭취를 추천한다.

(출처=GettyImagesBank) 

다섯째 ‘루테인’ 이다. 루테인은 황반 손상 복구에 도움을 준다. 황반의 가장자리에 생기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눈에 손상을 막아주는 역할이다. 또한 외부에서 오는 빛으로부터 눈을 보호해 눈의 피로 감소에 도움이 된다. 컴퓨터 모니터 혹은 스마트폰을 자주 본다면 루테인 섭취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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