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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선생님' 뺨치는 전문 육아 스킬 보유한 연예인 아빠 5인
2019-08-16 16:34:02
김지원

[메디컬리포트=김지원 기자]  

(출처=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장면)

최근 육아에 대한 인식이 변하고 있다. 과거에는 육아가 ‘엄마’의 몫이었다면 최근에는 ‘부부’가 함께 하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인식의 변화에 따라,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아빠들이 늘고 있다. 회사에서는 남자에게도 육아휴직을 제공하고 있다.

 

방송가에서는 아빠의 육아 예능을 선보였다. MBC ‘아빠 어디가’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아빠를 중심으로 하는 육아 예능이 방영되면서 연예인 아빠의 육아가 공개됐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기태영은 맘카페에 초대하고 싶을 만큼 수준급의 육아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의외로 육아 잘하는 연예인 아빠를 소개한다.

(출처=MBC ‘아빠 어디가’ 방송장면)

윤민수

MBC ‘아빠 어디가’ 방영 당시, 윤민수의 아들 윤후는 많은 시청자에게 감동을 줬다. 윤후는 어린이답지 않게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모습을 자주 보였다.

 

윤후가 배려 넘치는 아이가 된 이유는 윤민수 교육법에서 찾을 수 있다. 윤민수는 후와 대화를 많이 나눈다. 그는 아들 후에게 일방적인 생각을 강요하지 않는다. 주로 후의 생각을 들어주며 눈높이 대화를 나눈다.

(출처=MBC ‘아빠 어디가’ 방송장면)

이종혁

이종혁은 아들을 ‘인정’해주는 아빠다. 이종혁은 준수에게 정답을 알려주기보다는 준수가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응원해준다.

 

뒤로 썰매를 타는 준수를 보고도 혼내지 않고, “우리 아들은 참 특별해”라며 준수를 칭찬했다.

(출처=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장면)

장범준

장범준은 KBS2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육아 능력을 뽐냈다. 출연 전, 장범준은 그동안 곡 작업을 하느라 육아를 아내에게만 맡겨놨다며 미안함을 전했다. 이어 육아에 자신 없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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