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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감' 있는 몸매로 패션계를 뒤집은 '플러스 사이즈' 모델 Top 4
등록일 : 2019-08-16 16:26 | 최종 승인 : 2019-08-16 16:26
김지원

[메디컬리포트=김지원 기자]  

(출처=Plusmodelkorea, 김지양 인스타그램)

플러스 사이즈는 기성복을 기준으로 표준 사이즈 이상인 XXL~퀸 사이즈를 말한다. 이제 패션쇼에도 다양한 모델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극도로 마른 몸을 선호하던 패션 관계자들이 플러스 사이즈 모델을 기용하기 시작했다.

한국인 최초 플러스 사이즈 모델 김지양은 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그는 미국에서 데뷔한 뒤 올해로 데뷔 10년 차에 이르는 베테랑 모델이다. 외모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의식개선 문화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플러스 사이즈 패션잡지의 편집장이다.

김지양은 "마네킹은 실재하기 어려운 여성의 몸을 형상화했다. 국내는 플러스 사이즈 모델 시장이 좁기에 워킹 개인 교습을 받고 해외 런웨이에 서게 됐다"고 말했다. 현실감 있는 몸매로 자신만의 개성과 여성성을 드러내는 매력적인 플러스 사이즈 모델을 소개한다.

(출처=Instagram/Denise Bidot)

데니스 비도(Denise Bidot)

플로리다 출신 데니스 비도는 플러스사이즈 1세대 모델로 2014년 뉴욕패션위크로 데뷔했다. 다양한 의류 브랜드 캠페인 광고를 맡고 TV 토크쇼에 출연한 바 있다.

(출처=Instagram/Clémentine Desseaux)

클리멘티네 데상스(Clémentine Desseaux)

주근깨와 신비로운 이목구비가 인상적인 클리멘티네 데상스는 슈즈 브랜드인 크리스찬 루부탱의 뷰티라인 모델로 발탁됐다. 현재는 뮤즈 매니지먼트 소속으로 모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출처=Instagram/Philomena Kwao)

필로메나 콰오(Philomena Kwao)

가나 출신의 영국인 필로메나 콰오는 영국의 모델경연대회에서 우승을 했다. 란제리 브랜드 외 유명 패션매거진을 통해 커리어를 쌓았다.

전가영

플러스 사이즈 모델로 활약 중인 전가영은 파리 플러스 사이즈 패션쇼에 서는 등 해외 무대에서 활동했다. 평소 눈에 띄는 옷차림을 선호하는 그녀는 모델 남친과 달달한 연애 중이다.

[메디컬리포트=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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