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멀티페이지
"하나도 아니고 셋씩이나?" 연예계 대표 '다둥이' 아빠 모음
2019-08-16 16:12:49
김지원

[메디컬리포트=김지원 기자]  

(출처= 인스타그램)

요즘 같은 저출산 시대에 둘 이상을 낳는 가정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 더욱이, 한국에서 아이를 기르는데 많은 비용이 소비되다 보니 한 명을 낳는 것조차 꺼리고 있다. 최근에는 비혼 주의자와 아이를 낳지 않는 딩크족이 생기면서 저출산에 관한 문제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저출산 시대에도 불구하고 다둥이를 낳아 행복한 가정을 꾸린 스타들이 있다. 바로 두 명도 아닌 셋 이상의 자녀는 낳은 연예계 스타들이다. 방송에 출연해 출산을 장려하는 우리나라 대표 다둥이 아빠 스타 5명을 함께 만나보자.

(출처= 박지헌 인스타그램)

1.     박지헌

그룹 V.O.S 출신 가수 박지헌은 대표적인 다둥이 아로 꼽힌다. 그는 일찍이 결혼해 여러명의 자녀를 낳았으며 최근에는 여섯 번째 아이를 낳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어 방송에서 그는 6명의 아이를 키우는 데 드는 비용을 언급하기도 했으면 최근에는 유튜브를 통해 ‘육둥이TV’를 시작해 아이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출처 = 이동국 인스타그램)

2.     이동국

축구선수 이동국 역시 다둥이 아빠에 속한다. 이동국의 가족은 특별하게 쌍둥이로 구성되어 있는 첫째와 둘째가 모두 쌍둥이로 태어났다. 이어 마지막으로 대박이가 탄생하면서 이동국의 자녀는 총 5명이 되었다. 이후 이동국의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가족들을 소개했으며 첫째와 둘째 쌍둥이들의 교육 방식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출처= 소유진 인스타그램)

3. 백종원
요리연구가로 유명한 백종원 역시 다둥이 아빠 대열에 속해있다. 백종원은 배우 소유진과 결혼을 한 뒤 최근 3명의 자녀를 낳았으며 방송에서 자신의 아이들에 대해 언급하고는 했다. 더욱이, 배우 소유진은 아이들을 위한 생활 팁과 음식에 관련된 책을 출판했으며, 현재 백종원은 다양한 음식 방송에 출연하며 요식업 발전에 힘쓰고 있다. 

(출처= 윤상현 인스타그램)

4. 윤상현

배우 윤상현은 가수 메이비와 결혼식을 올린 후 방송에 거의 출연하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에 SBS ‘동상이몽’에 출연하여 자신의 가정을 공개했다. 윤상현과 메이비는 총 3명의 자녀를 낳았고 방송에서 메이비가 5년 만에 첫 외출하는 장면이 공개되며 육아 고충과 관련하여 많은 누리꾼들의 공감을 사기도 했다.

(출처= 양동근 인스타그램)

5. 양동근

배우 겸 래퍼 양동근은 세 자녀를 둔 아빠이다. 현재에도 활발히 무대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래퍼 양동근은 최근 세 아이의 아빠가 되며 다둥이 아빠 대열에 합류했다. 그는 자신의 SNS에 ‘삼 남매 아버지’라는 이름을 붙이며 세 아이의 성장하는 모습을 대중들에게 공개하기도 했다. 

(출처= 고수 인스타그램)

6. 고수

배우 고수 역시 다둥이 아빠로 알려졌다. 평소 예능에 출연하지 않아 사생활 노출이 거의 없는 고수는 출산 소식 역시 뉴스를 통해 전해졌다. 그는 자신의 SNS에 가족들의 사진을 게재하지 않아 자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없지만 그 역시 세 자녀를 둔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의 베스트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