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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기 쉬운 ‘프로 여행러’ 여자 연예인들의 ‘휴양지’ 패션
2019-08-16 15:37:54
김지원

[메디컬리포트=김지원 기자]  

(출처=나일론, 이하늬 인스타그램)

일반적으로 여행 짐을 꾸리다 보면, 일상복보다 다소 화려한 스타일의 의류를 챙기게 된다. 떠나는 곳의 무드와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선택하기란 쉽지 않다. 여행을 사랑하는 여자 연예인들은 휴양지에서 어떤 옷을 입을까?

(출처=김보라 인스타그램)

김보라

드라마 ‘SKY캐슬’에서 고등학생 역을 맡은 김보라는 평소 앳된 외모와 잘 어울리는 오버사이즈 룩을 선호한다. 일상이 아닌 여행지에서 그녀의 패션은 어떨까? 푸껫으로 포상휴가를 떠난 그녀는 청바지 차림과 땡글이 안경을 쓴 편안한 공항 룩과 상반되는 패션을 선보였다. 챙이 넓은 라탄 모자에 무릎까지 오는 에스닉한 원피스를 매치해 독특하고 보헤미안적인 느낌을 물씬 풍겼다.

(출처=설리 인스타그램)

설리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설리는 여행지에서도 자유롭고 대담한 스타일을 고수한다. 특히 더운 나라를 여행할 때, 상의로 슬립을 즐겨 입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녀린 어깨선 팔이 훤히 드러나는 슬립 원피스는 편안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좋은 여행지 패션 아이템이다. 속옷을 입지 않아 간혹 누리꾼들로부터 곤욕을 치르는 설리는 여행지에서도 이너웨어를 착용하지 않는 가장 자연스러운 차림을 선호한다.

(출처=려원 인스타그램)

려원

자신만의 스타일이 확고한 려원은 여행지에서 부스스한 헤어스타일과 잘 어울리는 ‘만추 룩’을 즐겨 입는다. 롱코트나 미디 기장의 재킷에 다양한 스커트나 팬츠를 매치하는 것이 특징이다. 빈티지한 느낌을 좋아하는 그녀는 단짝 친구들과 정기적으로 코스튬 파티를 열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출처=강민경 인스타그램)

강민경

과거 얼짱 출신답게 최신 트렌드를 빠르게 읽고 잘 소화한다. 과감한 프린팅이 돋보이는 파자마 셔츠에 배 바지를 입는가 하면, 시도하기 까다로운 베레모에 깔끔한 청바지 스타일을 연출하기도 한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어느 하나 손이 가지 않은 완벽한 패션으로 이목을 끈다. 평소 몸매 부심이 있는 그녀는 일상에서 슬림 피트의 캐주얼이나 피트니스웨어를 즐긴다.

(출처=박나래 인스타그램)

박나래

믹스&매치 실력이 뛰어난 개그우먼 박나래는 파격적인 아이템을 활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한 여행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여행지에서의 개성 넘치는 옷차림을 하고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강렬한 원색계열의 컬러 선택이 압도적이며, 모자나 깜찍한 스카프 등의 액세서리로 포인트로 귀여운 인형같은 매력을 발산한다. 어디서 구했나 싶을 정도로 탐나는 아이템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출처=박민영 인스타그램)

박민영

부드럽고 우아한 디자인의 원피스나 고급스러운 패턴을 자주 사용한다. 여성스러운 웨이브가 들어간 긴 머리를 휘날리며, 여신 스타일의 롱 원피스나 피팅감이 좋은 세미 슈트도 자주 입는 편이다. 미소가 가득한 박민영의 여행지 패션은 그녀의 러블리함을 여과없이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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