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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휘어잡는 '카다시안' 집안 가계도
2019-08-16 15:33:22
김지원

[메디컬리포트=김지원 기자]  

(출처=라이프타임)

노출과 패션, 브랜드 론칭 등의 파격적인 행보로 SNS를 떠들썩하게 만드는 킴 카다시안(39세)은 미국의 배우 겸 모델이다. 그녀의 집안은 놀랍도록 복잡하다. 카다시안 가족을 다룬 리얼리티 프로그램만 무려 네 개다.

‘4차원 가족 카다시안 따라잡기 (2007)’. ‘코트니 앤 킴 테이크 마이애미 (2009-2010년, 2013년~)’, ‘코트니 앤 킴 테이크 뉴욕 (2011)’, ‘클로이&라마 (2011년)’ 등이다. 카다시안 패밀리를 욕하면서도 그들에게 끌리는 이유는 뭘까? 카다시안 집안의 가계도와 셀럽이 된 그녀의 자매들을 분석해보자.

(출처=VANITY FAIR, Instagram/Kim kardashian)

킴 카다시안은 로버트 카다시안과 크리스 제너 사이에서 태어났다. 언니인 코트니 카다시안과 여동생 클로에 카다시안 남동생인 롭 카다시안을 포함한 4남매다. 이후 친모인 크리스 제너가 남편과 이혼한 뒤 브루스 제너와 재혼을 했다. 이로부터 낳은 딸이 켄달 제너와 카일리 제너다. 둘은 킴의 이복동생이다.

킴 카다시안의 의붓 아버지인 브루스 제너는 지난 2015년 성전환 수술을 받고 여자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 트랜스젠더로 거듭나면서 케이틀린 제너라는 이름으로 개명했다. 그는 크리스 제너와 결혼 전 두 번의 결혼을 했다.

(출처=Twitter/Kim kardashian)

킴 카다시안

킴 카다시안은 지난 2014년 가수이자 패션 디자이너로 활약하는 칸예 웨스트와 결혼 후 딸과 아들을 낳았다. 둘째 임신 당시 임신중독으로 맘고생을 했던 그녀는 난임이 예상되자,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을 출산했다. 5월 출생 예정인 넷째 아이 역시 대리모 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킴은 ‘KKW’라는 뷰티 브랜드를 론칭했다. 자신의 볼륨감 있는 실루엣을 본 딴 향수가 표절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출처=Twitter/Khloe Kardashian)

클로이 카다시안

청바지 브랜드 사업 중인 클로이는 NBA 선수 트리스탄 톰슨과 연애 중 딸을 출산했다. 안타깝게도 그녀는 출산 직전 톰슨의 불륜 스캔들에 휩싸이고 말았다. 심지어 클로이의 친동생 카일리의 친구와 애정행각을 벌이는 남편의 모습이 포착되자, 두 사람은 완전히 갈라섰다.

(출처=Twitter/Kendall Jenner)

켄달 제너

최고의 몸매만 설 수 있다는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 켄달 제너는 카일리보다 2년 먼저 태어난 언니다. 길쭉한 몸매와 트렌디한 외모로 각종 명품브랜드 화보와 캠페인에 다수 참여했다. 하지만 왠지 불안한 워킹 실력에 금수저 버프를 받는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

(출처=Twitter/Kylie Jenner)

카일리 제너

킴 카다시안만큼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는 카일리 제너는 현재 자신의 뷰티 브랜드인 ‘KYLIE COSMETIC’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지난해 2월 뮤지션 트래비스 스콧과 결혼 후 첫 딸인 스토미를 낳았다. 첫 생일선물로 놀이동산을 개조한 ‘스토미월드’를 제작해 이슈된 바 있다. 올해 21세인 그녀는 자신의 화장품 사업으로 최연소 억만장자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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