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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부제 먹은 듯 '꽃미모' 자랑하는 동안 배우 Top 5
등록일 : 2019-08-16 15:18 | 최종 승인 : 2019-08-16 15:18
김지원

[메디컬리포트=김지원 기자]  

(출처=이승환 인스타그램, Olive '밥블레스유')

어린 왕자 이승환은 올해로 55세. 여전히 소녀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최화정은 59세가 됐다. '카메라 마사지'라는 말이 정말 있나 보다. 연예계에는 실제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동안 스타들이 상당하다. 작년 한 해 주옥같은 연기로 극장과 안방을 점령한 '방부제' 미모의 배우들을 모아봤다.

(출처=윤세아 인스타그램, SBS '아는형님')

윤세아(1978년생) 42세

꿀피부와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배우 윤세아는 드라마 'SKY캐슬'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말괄량이같은 실제 성격을 드러내 웃음을 선사했다.

(출처=tvN '도깨비', 디스커버리)

공유(1979년생) 41세

정말 도깨비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늙지 않는다. 배우 공유는 2011년부터 8년째 한 커피 브랜드 cf를 찍고 있다. 이 사실 만으로도 그의 동안외모가 변치 않았음을 알 수 있다.

(출처=이유리 인스타그램)

이유리(1980년생) 40세

40세가 된 이유리는 특유의 '만취연기'와 '악녀연기'로 전연령층에게 고루 사랑받는 배우다. 동그란 눈과 아담한 체구로 아직도 20대 같은 외모를 뽐낸다.

(출처=영화 '완벽한 타인', SBS '본격연예 한밤')

이서진(1971년생) 49세

낼모레 '쉰'이라는 이서진. '꽃보다 할배'에서 나이 지긋한 선배배우들을 모시느라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해낸 그는 작년 영화 '완벽한 타인'을 통해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JTBC 'SKY캐슬', 하이컷 화보)

정준호(1969년생) 51세

'정준호 동창회'라는 제목의 사진을 본 적 있는가. 놀랍기 그지 없다. 정준호는 드라마 'SKY캐슬'에서 실제 10살의 나이 차이가 나는 후배 배우들과 동년배 연기를 소화했다.

[메디컬리포트=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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