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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깜짝할 새에 커버리는 새끼 강아지들의 '현실판' 성장일기
2019-08-16 14:22:00
김지원
(출처=boredpanda)

[메디컬리포트=김지원 기자] 대형견이 자라는 속도는 어마무시하다. 눈 깜짝할 새 10kg를 넘고, 몸집도 체중도 두 세배로 껑충 뛴다. 급격하게 성장하는 반려견을 위해 주인들은 깜찍한 새끼 때의 모습부터 매해 커가는 과정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어한다.

다 자란 강아지도 여전히 주인 눈엔 ‘새끼’다. 눈망울만큼은 언제나 변함없는 귀여운 애완견들을 소개한다. 사랑 많은 주인을 만나 무럭무럭 ‘확대’ 당한 반려견의 사진을 모았다.

개가 혀를 내밀 때쯤 집안의 인테리어가 바뀌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출처=boredpanda)
품에 쏙 안겨 고개도 못가누던 허스키가 늑대만큼 자랐다(출처=boredpanda)
훈훈한 소년의 사모예드가 훈훈한 청년의 사모예드로 자랐다(출처=boredpanda)
소년이 10cm 자랄 때, 강아지는 20kg 살이 쪘다(출처=boredpanda)
아직도 새끼인 줄 아는 세인트 버나드씨(출처=boredpanda)
주인을 심쿵사시키던 강아지가 진짜 죽일 기세로 성장했다(출처=boredpanda)
알고보니 스탠다드 푸들(출처=boredpanda)
들쳐업는 것이 주인도 편할 만큼 성장한 대형견(출처=bored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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