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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이 자주 마려운 이유가 전립선비대증 증상 중 하나? 남성의 고민 전립선비대증 치료법은?
2019-08-16 13:40:40
허서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메디컬리포트=허서윤 기자] 50세 이상 남성에게 자주 발병하는 ‘전립선비대증’의 정확한 명칭은 전립샘 비대증으로 알려졌다. 전립샘 비대증에서 전립선이란, 남성에게만 존재하는 기관으로 정액의 일부를 생산하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전립선 관련 질환으로는 전립선염, 전립선비대증 등이 대표적이이다,

전립선비대증이란?

전립선비대증이라 불리는 전립샘 비대증은 50대 이후에 잘 발견되는 남성 질환으로 부푼 전립선이 요도를 압박해 소변 배출에 영향을 주는 질환으로 알려졌다. 전립샘 비대증은 각종 배뇨증상을 유발하게 된다.

전립선비대증 증상

전립선비대증 증상은 배뇨증상 이상을 꼽을 수 있다. 50세 이상의 남성이 하루 8회 이상의 소변을 보는 빈뇨 증상이 있거나, 야간 빈뇨, 절박뇨 등의 증상을 보인다면 전립선비대증 증상으로 의심할만하다. 또한 소변 줄기가 약하거나 힘을 줘야 나오는 등의 증상도 보일 수 있다. 이러한 증상과 함께 잔뇨감 등의 증상을 보일 수 있다. 50대 이상의 남성이 소변이 자주 마려운 이유를 찾는다면 전립선비대증을 생각할 수 있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전립선비대증 원인

전립선비대증의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진 것이 없다. 다양하고 복잡한 요인으로 인해 발생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현재까지 밝혀진 전립선비대증의 원인은 노화에 따라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전립선비대증 증상은 40세 후반부터 서서히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립선비대증 치료

전립선비대증은 전립선 암과 관계없는 질환으로 전립선 암 증상과는 다르다. 전립선 정상크기에서 벗어나 커진 전립선이 요도를 눌러 발생하는 전립선비대증은 증상이 심한 경우 약물치료를 하는 것이 기본이다. 약물치료의 경우 수술적 치료까지 필요 없는 환자에게 사용된다. 약물을 이용해도 차도를 보이는 않는 경우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

전립선비대증에 좋은 음식 및 예방법

전립선비대증에 좋은 음식으로는 섬유질, 채소, 과일, 생선 등의 섭취를 늘리는 것이 좋으며, 체중조절이 필요하다. 또한 소변을 참는 등의 행동은 바람직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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