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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증상에 가까운 위암 초기증상, 소리 없이 다가오는 위암 증상에 귀 기울여야...빠른 발견이 치료 예후 높여
등록일 : 2019-08-16 11:55 | 최종 승인 : 2019-08-16 11:55
허서윤

[메디컬리포트=허서윤 기자]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평소 잦은 속쓰림과 소화불량 등의 증상을 자주 경험한다면 위암 초기증상의 신호일 수 있다. 위암이란, 위 점막에 악성 종양인 암세포가 생기는 질환을 말하며 한국인에게 특히 발병률이 높은 암으로도 잘 알려졌다.

위암 증상

위암은 한국인에게 자주 발생하는 암으로 알려졌다. 남성의 경우 위암이 암 발생 순위 1위에 오를 만큼 높은 발병률을 보인다. 위암은 간암, 폐암, 췌장암처럼 초기증상이 거의 없다고 할 수 있다. 위암 증상이 뚜렷하게 나타났을 땐 이미 상당 부분 진행된 경우가 많다. 그렇기에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위암도 초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조기위암의 경우 잦은 소화불량과 복부 통증, 잦은 속쓰림 등이 위암 초기증상으로 말할 수 있다. 위암 초기증상의 경우 역류성 식도염 증상, 위염 증상과 비슷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위암 통증을 보인다면 위내시경 등으로 위검사를 진행할 필요가 있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위암 진단

위암 증세를 보인다면 조기에 검사를 통해 진단 받는 것이 중요하다. 위암 진단 후 조기치료에 들어간다면 위암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 40세 이상의 성인이라면 별다른 증세가 없다 하더라고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위암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위축성 위염, 이형성 등의 증상을 보인다면 검사는 더욱 필요하다. 위암의 경우 위 내시경, CT 등을 통해 검사할 수 있다.

위암 예방 및 치료방법

암은 미리 예방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위암의 경우 자극적인 음식, 짠음식 등을 꾸준하게 먹는 경우 위의 점막이 자극돼 위암으로까지 번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위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위에 좋은 음식, 위암에 좋은 음식 등을 섭취해 위를 편하게 하는 것이 좋다. 위에 좋은 음식과 위암에 좋은 음식은 브로콜리와 양배추, 마를 대표적으로 들 수 있다. 브로콜리·양배추·마의 효능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소화를 도우며 암을 예방한다고 알려졌다.

[메디컬리포트=허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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