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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안 했어도 '성공'했을 '금손' 여자 아이돌 5
2019-08-16 11:43:52
김지원

[메디컬리포트=김지원 기자]  

(출처=instagram‘yura_936’,‘_kimjaekyung_’)

최근에는 쉬는 날이 단순히 휴식을 취하는 날이 아니라 개인 여가 생활을 즐기는 날로 인식되고 있다. 이에, 주말에는 직장과 별개로 취미 생활을 즐기는 사람이 늘고 있다. 어른들을 위한 취미 생활로 컬러링북이 유행하기도 했다.

 

연예인들도 요리, 네일아트, 그림 등 다양한 취미 생활을 즐기고 있다. 일부 연예인은 SNS에 자신의 취미 생활을 공개하며 반전매력을 어필하기도 한다.

 

노후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은 금손 여자 연예인을 소개한다.

(출처=네이버 블로그 ‘쑥스러운 쑥로그’)

1. 지숙

지숙은 ‘금손’의 대명사다. 요리, 네일아트는 기본이고, 캘리그라피까지 완벽하게 해내며 금손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지숙은 블로그에 직접 만든 핸드폰 케이스, 앨범 커버 이미지 등을 공개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본업인 연예계 활동으로 금손 활동에 잠시 휴식기를 갖고 있다.

(출처=instagram‘_kimjaekyung_’)

2.재경

지숙과 함께 레인보우로 활동했던 재경 역시 소문난 금손이다. 재경은 ‘소파 만들기’로 남다른 금손 클래스를 입증했다. 재경은  목수, 디자이너 등으로 변신해 직접 소파를 만드는 과정을 SNS에 공개했다. 

 

재경은 엄마를 위해 직접 만든 가방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재경은 직접 만든 한복, 개 목줄 등을 선보이며 활발한 금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출처=instagram‘yura_936’ / MBC ‘사람이 좋다’)

3. 유라

5년 전, 유라는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하여 직접 그린 그림을 공개했다. 그중 겨울왕국 엘사 그림은 큰 화제가 됐다. 유라의 작품 ‘엘사’는 엘사를 그대로 복사 붙여넣기 한 것 같다.

 

이후로도 유라는 종종 SNS에 그림을 게시하며, 그림 실력을 뽐내고 있다. 유라는 뛰어난 그림 실력으로 아이돌 화백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출처=instagram‘taeyeon_ss’)

4.태연

혼자 놀기의 달인으로 소문난 태연. 태연는 네일, 베이킹, 컬러링북 등 다양한 취미 생활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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