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일반기사
왼쪽·오른쪽 손목 통증? 손목터널증후군 자가진단과 손목보호대 없이 수술·운동·치료법 한눈에
2019-08-07 17:19:04
박희연
▲왼쪽·오른쪽 손목 통증, 손목터널증후군 자가진단, 손목보호대, 수술·운동·치료법(사진출처=ⓒGettyimagesbank)

[메디컬리포트=박희연 기자]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하면 손등 저릿한 손목터널증후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손목터널증후군이란, 손목 인대가 두꺼워져 인대 사이 신경을 압박해 왼쪽·오른쪽 손목 통증이 느껴지는 질환이다. 이에 손목터널증후군 자가진단과 손목터널증후군 손목보호대 없이 손목터널증후군 수술·운동 등 손목터널증후군 치료법을 알아봤다.

▲손목터널증후군 자가진단법(사진출처=ⓒGettyimagesbank)

손목터널증후군 자가진단

손목터널증후군 자가진단법은 ▲팔렌 검사, 손목을 안쪽으로 구부린 상태에서 양쪽 손등을 맞대고, 약 90도 각도를 유지한다. 1분 뒤 손목 저림·통증이 있다면 손목터널증후군 ▲티넬 검사, 한쪽 손으로 엄지와 검지를 맞대 ‘OK사인’ 손 모양을 취하고, 이때 돌출되는 손목 힘줄을 다른 손으로 살짝 누른다. 이때 손목 저림·통증이 생긴다면 손목터널증후군일 수 있다.

▲손목터널증후군 치료법, 손목터널증후군 수술, 손목터널증후군 운동(사진=ⓒ픽사베이)

손목터널증후군 치료법

증상이 가벼운 손목건초염 등 손목터널증후군 치료법은 손목터널증후군 손목보호대나 손목 테이핑으로 치료할 수 있다. 손목터널증후군 증상이 심한 경우, 관절 내시경 수술을 이용해 좁아진 수근관을 높여주는 손목터널증후군 수술로 손목 통증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손목터널증후군 운동으로도 손목터널증후군 치료할 수 있다. 손목 운동은 ▲양손을 모아 깍지를 낀 뒤 탄탄하게 맞잡아 당겨준다 ▲숨을 내쉬면서 깍지 낀 양손을 ‘ㄱ’자 모양으로 꺾어 3초간 유지한다 ▲한쪽과 앞쪽이 충분히 늘어나도록 깍지 낀 손을 밀어준 다음 오른팔을 앞으로 뻗어 손바닥을 뒤집어준다 ▲왼손으로 오른손을 당겨 3초간 유지한다 등의 과정이다.


오늘의 베스트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