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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소 다이어트] 간에 좋은 음식 '오일만주스'는 레몬파슬리주스! 오일만주스 효능·만드는법·부작용 총정리
등록일 : 2019-07-29 10:20 | 최종 승인 : 2019-07-29 10:20
김지원

[메디컬리포트=김지원 기자]

▲해독 다이어트 '오일만주스' (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방송 캡처)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소개된 오일만주스가 해독 다이어트 주스로 주목받고 있다. 오일만주스는 5일만 먹는 주스라는 뜻이다. 오일만주스는 레몬과 파슬리로 만든다. 이에 오일만주스 다이어트는 레몬파슬리다이어트로 불리기도 한다. 오일만주스는 독소 제거에 뛰어난 효능이 있다. 오일만주스 효능, 만드는 방법을 비롯하여 오일만주스 부작용까지 총정리했다.

▲오일만주스 효능은?(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방송 캡처)

오일만주스 효능

파슬리는 해독에 좋은 음식이다. 파슬리는 간 해독 과정에 필요한 글루타치온 효소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 아울러, 파슬리에는 특별한 식이섬유가 들어있다. 파슬리 속 식이섬유는 물에 안 녹는 불용성 식이섬유다. 불용성 식이섬유는 물에 안 녹고 장까지 내려간다. 남은 독소를 흡착해 몸 밖으로 배출한다. 파슬리는 다이어트에도 효능이 있다. 지방 연소에 효과적이다. 파슬리의 플라보노이드는 지방을 감소시키고 인체 대사를 돕는다. 레몬 역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레몬의 폴리페놀은 백색 지방을 억제한다. 이에 레몬은 여름철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레몬은 당뇨에 좋은 음식이기도 하다. 인슐린 저항성을 막는 데 도움이 돼 당뇨 예방법으로 제격이다.

▲오일만주스 레시피는?(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방송 캡처)

오일만주스 만드는 방법

오일만주스(레몬파슬리주스)는 재료, 레시피 모두 간단하다. 오일만주스 만들기 재료는 파슬리 60g, 레몬 1개, 물 300mL다. 믹서에 파슬리 60g, 레몬 1개, 물 300mL를 넣고 곱게 갈면 오일만주스 완성이다. 오일만주스 분말 가루를 이용하면 더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오일만주스 독소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고 싶다면 오일만주스 섭취 시 식품첨가물이 들어간 음식은 피하자. 아울러, 걷기 운동을 병행하면 해독 다이어트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오일만주스 부작용은?(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방송 캡처)

오일만주스 부작용

파슬리에는 칼륨이 다량 함유돼 있다. 이에 오일만주스는 과다 섭취 시 신장에 부담이 될 수 있다. 이런 이유로 오일만주스는 5일 섭취를 권장한다. 10일 정도 간격을 두고 5일씩 섭취하는 것이 좋겠다. 아울러, 오일만주스 섭취 시 자궁 수축 현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임산부는 오일만주스 섭취를 삼가야 한다. 오일만주스 부작용으로 설사, 구토 등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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