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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에 좋은 음식] 해독 다이어트 주스 '오일만주스' 만드는 방법은? 오일만주스 효능·부작용까지
등록일 : 2019-07-16 11:51 | 최종 승인 : 2019-07-16 11:51
김지원

[메디컬리포트=김지원 기자]

▲다이어트 주스 '오일만주스'(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방송 캡처)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해독 다이어트 비법으로 '오일만주스'를 소개했다. 오일만주스는 5일만 먹는 주스라 해서 오일만주스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오일만주스는 해독과 다이어트에 뛰어난 효능이 있다. 오일만주스 효능, 만드는 방법을 비롯하여 오일만주스 부작용까지 한 번에 알아보자.

▲오일만주스는 간에 좋은 음식이다(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방송 캡처)

오일만주스 효능

오일만주스 주재료는 파슬리와 레몬이다. 이에 오일만주스 다이어트는 파슬리레몬다이어트로 불리기도 한다. 파슬리는 해독에 뛰어난 효능이 있다. 파슬리는 간 해독 과정에 필요한 글루타치온 효소를 활성화한다. 아울러, 파슬리 속 식이섬유가 독소 배출을 돕는다. 파슬리에는 물에 안 녹는 불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불용성 식이섬유는 물에 안 녹고 장까지 내려가 남은 독소를 흡착해 몸 밖으로 배출한다. 파슬리는 지방 연소에도 효능이 있다. 파슬리의 플라보노이드는 지방을 줄이고 인체 대사를 돕는다. 레몬 역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레몬의 폴리페놀은 백색 지방을 억제한다. 이에 레몬은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된다. 아울러, 레몬은 인슐린 저항성 저항에 도움이 돼 당뇨 예방에도 좋다.

▲오일만주스 다이어트 효과는?(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방송 캡처)

오일만주스 만드는 방법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소개한 오일만주스 레시피를 알아보자. 오일만주스 만들기 재료는 파슬리 60g, 레몬 1개, 물 300mL다. 파슬리 60g, 레몬 1개를 믹서에 넣는다. 물 300mL를 붓는다. 재료를 다 넣은 뒤 믹서에 갈면 오일만주스 완성이다. 오일만주스 만들기가 번거롭다면 오일만주스 분말 가루를 구매해 섭취해도 된다. 오일만주스 해독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고 싶다면 오일만주스를 먹는 동안에 식품첨가물이 들어간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아울러, 가벼운 산책을 병행하면 해독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오일만주스 부작용은?(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방송 캡처)

오일만주스 부작용

오일만주스는 과다 섭취 시 신장에 무리가 갈 수 있다. 파슬리에 칼륨이 다량 함유돼있기 때문이다. 이에 오일만주스는 5일 섭취를 권장하는 것이다. 10일 정도 간격을 두고 5일씩 섭취하는 것이 좋다. 오일만주스 부작용으로 자궁 수축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에 임산부는 오일만주스 섭취를 삼가야 한다. 오일만주스 부작용으로 설탕, 구토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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