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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저림·경련 등이 하지정맥류 초기증상? 몸이 붓는 이유 및 하지정맥류 치료법
2019-07-10 15:39:17
김수연
▲(사진출처=ⓒGettyImagesBank)

하지정맥류 증상은 최근 한 자세로 오래 있는 현대인들에게 많이 발생하고 있다. 하지정맥류 증상은 증상이 악화될수록 미관상 보기 좋지 않을 수 있고, 합병증을 불러올 수 있다. 때문에 하지정맥류 초기증상을 파악하고 올바른 치료가 진행돼야 한다. 아래에서 하지정맥류 초기증상 및 증상, 하지정맥류의 원인, 하지정맥류의 치료법까지 함께 알아보자.

하지정맥류란

하지정맥류란 판막의 기능에 이상이 생겨 피가 심장쪽으로 올라가지 못하고 역류하게 되면서 나타나는 증상이다. 그로 인해 혈관이 늘어나고 늘어난 혈관이 돌출돼 보이는 것이다. 이는 정맥이 동맥을 통해 우리 몸 곳곳에 공급돼야 하는데 혈액의 역류를 막는 판막의 기능이 약해졌기 때문이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하지정맥류 증상

하지정맥류의 초기증상은 다리저림, 근육 경련 등이 있다. 증상이 진행될수록 그 빈도가 잦아질 수 있다. 또한 피부에 혈관이 튀어나오는 등의 눈에 보이는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 혹은 활동을 하다 보면 처음엔 안그러던 다리가 점점 붓기 시작해 밤에는 붓기가 심하게 올라올 수 있다. 이 붓기를 방치하면 하체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하지정맥류 원인


하지정맥류의 가장 많은 원인은 노화로 인한 하지정맥류다. 노화로 인해 정맥의 탄력이 감소하고 정맥 내 판막이 약해져 혈액이 심장으로 들어가기 어려워 지기 때문이다. 혹은 너무 오래 앉아있거나 오래 서있는 행위가 반복되면 하지정맥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하지정맥류 치료법

하지정맥류는 증상이 악화될수록 혈관이 튀어나오고 그 범위가 넓어질 수 있다. 혹은 다리가 쉽게 저리거나 경련, 부종 등을 동반할 수 있다. 심한 경우 피부색의 변화, 혈전, 피부 궤양 등의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빠른 치료가 필요하다. 하지정맥류의 치료는 진행단계나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하지정맥류의 스타킹이나 약물치료, 경화제 등을 이용한 주사경화요법이 시행될 수도 있고, 심한 경우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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