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일반기사
[충치 관리법] 치아 관리하는 방법, '가글·치실·워터픽 구강세정기·치간칫솔' 사용법은?
2019-07-10 14:21:34
장희주
▲치실 사용법 및 치간칫솔 사용법(사진=ⒸGettyImagesBank)

치아 사이사이는 서로 맞물려 있기 때문에 칫솔질만으로는 치아 사이에 존재하는 세균은 제거가 어렵다. 따라서 보다 정밀하게 치아를 관리할 필요가 있다. 치실, 치간칫솔, 워터픽 구강세정기, 가글 등 다양한 치아 관리 도루글 이용해보자. 각 도구마다 사용법을 소개한다.

치실 사용법

1. 자신의 치아 크기에 맞는 치실 두께를 고른다.
2. 치실을 50cm 정도 끊는다.
3. 미끄러지지 않게 검지 손가락아 감은 후, 3~4cm 가량만 집게 손가락으로 잡는다.
4. 치실을 입안에 넣고 닦아 낼 치아 사이에 끼운다.
5. 치아의 옆면에 치실을 붙인 다음, 양 손가락을 앞뒤로 조심스럽게 움직여 이물질이 치실에 묻어나오게 하면 된다.

▲치실 사용법 및 치간칫솔 사용법(사진=ⒸGettyImagesBank)

치간칫솔 사용법

치간칫솔은 치실과 마찬가지로 치아 사이에 끼어 있는 음식물 찌꺼기나 이물질을 빼내거나, 양치질만으로는 제거할 수 없는 치아 사이의 플라그를 제거하기 위한 도구다.

1. 칫솔로 양치질을 한 후에 치간칫솔에 물을 묻힌다.
2. 치아 사이사이에 넣어 안팎으로 3~4회 정도 왕복해서 닦는다.
3. 치간칫솔 굵기가 치아 사이 공간보다 너무 얇으면 세균이 제거되지 않을 수 있다.
4. 너무 두꺼우면 치간칫솔에 의해 잇몸에 피가 날 수 있다.
5. 치간칫솔질은 하루 2번이 좋다.

워터픽(구강세정기) 사용법

'워터픽'이라고도 부르는 구강세정기는 수압을 이용해 잇몸 사이의 이물질을 제거한다. 워터픽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적응기간이 필요하다. 처음에는 낮은 수압에서 시작해서 수압을 한단계씩 높여가는 것이 좋다. 처음부터 수압이 높으면 잇몸이 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워터픽은 치아 안쪽이나 구석진 곳이나 교정장치를 닦기에 편리하다.

가글 사용법

'가글'이라고 불리는 구강청결제는 양치질 전에 사용하며, 하루 1회 정도 사용이 적당하다. 사용 후에는 물로 헹구어 내는 것이 좋으며, 지나치게 자주 사용하게 되면 구강건조증이 발생할 수 있다.


오늘의 베스트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