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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레놀 효능] 생리통에는 효과 없다?…타이레놀과 아스피린 차이점도 알아보자
등록일 : 2019-07-09 17:22 | 최종 승인 : 2019-07-09 17:22
전주희
▲타이레놀 효능, 타이레놀 복용량(사진출처=ⓒGetty Images Bank)

[메디컬리포트=전주희 기자] 통증을 완화시키고 싶거나, 열이 날때, 타이레놀을 먹는 경우가 많다. 타이레놀은 흔히 알려진 해열진통제로 일반적으로 복통, 두통 및 기타 경미한 통증을 느낄 때 사용한다. 타이레놀의 효능, 복용량, 부작용 등 자세하게 알아보자.

타이레놀 효능

타이레놀은 복통, 두통 및 기타 경미한 통증과 같은 여러 가지 유형의 질병을 치료하는데 사용되는 약물이다. 타이레놀은 복통, 두통 및 기타 경미한 통증과 같은 여러 가지 유형의 질병을 치료하는데 사용되는 인기있는 약물이다. 발열 증세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타이레놀에 대한 구체적 정보는 많이 알려져 있지 않다.

반면, 소화 불량이 동반된 복통에는 타이레놀 복용 효과가 없다고 알려졌다. 이것은 타일레놀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이 소화 활동에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생리중에 생리통을 경감시키기 위해 타이레놀을 복용하는 경우도 많다. 타이레놀이 생리통을 치료할 때 다른 약물들만큼 효과적이지 못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타이레놀 복용량

타이레놀 500mg의 경우 하루 1~2정씩 3~4회 복용할 수 있으며 하루에 최대 8정 이상 복용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 반면, 8시간 동안 효과가 지속되는 서방정인 타이레놀 이알의 경우 1회에 1~2정씩 하루에 최대 6정까지 복용 가능하며 8시간 간격을 지켜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타이레놀 부작용, 타이레놀과 아스피린 차이점(사진출처=ⓒGetty Images Bank)

타이레놀 부작용

타이레놀은 섭취 함량을 초과하거나 술과 함께 복용하였을 경우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타이레놀의 주 성분이 아세트아미노펜은 간독성이 큰 약물로 1일 섭취량 이상을 복용하면 간손상을 초래할 수 있다. 또한, 평소에 술을 자주 마시거나 타이레놀을 술과 함께 복용하면 부작용으로 급성 간부전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타이레놀 복용시 졸음을 경험할 수 있으며, 이밖에도 피로, 메스꺼움, 무기력감 및 현기증을 느낄 수도 있다.

타이레놀과 아스피린 차이점

타이레놀과 아스피린의 차이는 소염 효능의 여부다. 먼저, 아스피린은 아스피린 성분의 소염 진통제이며, 타이레놀은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해열 진통제다. 즉, 아스피린은 소염 효능이 있지만,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타이레놀은 소염 효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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