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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이하 아기에게 자주 나타나는 수족구 증상, 성인에게도 나타날 수 있어…치료법 및 예방법
2019-07-09 14:41:17
김수연
▲수족구병 초기증상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최근까지 수족구 증상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특히 아기 수족구 증상이 많이 나타나면서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에게 위협을 가하고 있다. 아래에서 수족구 증상과 수족구 원인 및 전염기간 수족구 치료법, 수족구 예방법까지 함께 살펴보자.

수족구 증상

수족구란 장 바이러스의 일종인 콕사키 A 바이러스 혹은 엔테로바이러스 71의 감염에 의해 시작된다. 주로 4세 이하의 아기 수족구 증상이 많지만, 성인 수족구 증상 역시 나타날 수 있다. 수족구 초기증상은 손, 발에 약 4~8mm 정도의 작은 수포가 생기고 그 수포가 점점 퍼져 다리 뒤, 엉덩이, 사타구니까지 퍼질 수 있다. 또한 인후통, 식욕부진, 고열, 경련 등을 동반할 수 있다.

▲수족구병 원인 및 전염기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수족구 원인 및 전염기간

수족구의 전염기간 및 잠복기는 3~5일 정도다. 잠복기를 거쳐 아기 및 성이 수족구 증상이 겉으로 발생하기 시작한다. 수족구의 원인은 접촉에 의해 일어난다. 침, 진액, 감염자의 배설물에 의해 감염될 수 있다.

▲수족구병 치료방법 및 예방법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수족구 치료

수족구 치료방법은 특별하게 없다. 다만 수족구 증상에서 동반할 수 있는 열을 조절하고 구강청결을 유지하는 등의 보조적인 치료방법이 있을 수 있다. 고열 및 경련 증상으로 인해 탈수 증상이 올 수 있으므로 충분한 수분 섭취와 음식을 섭취하도록 하고 그런 여건이 되지 않는다면 수액을 공급하는 방법도 있다.

수족구 예방법

수족구병은 예방접종 백신이 존재하지 않는다. 때문에 예방법을 실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들의 경우 자주 접촉할 수 있는 물건들의 청결을 유지하고 외출 후 손발씻기의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또한 집단활동을 하는 곳에서 더 유의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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