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일반기사
'집사부일체' 사부님 베르나르 베르베르 "앗 이런 모습 처음이야" 장난끼 가득한 셀카 화제
등록일 : 2019-07-08 10:27 | 최종 승인 : 2019-07-08 10:27
정유찬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집사부일체에 출연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정유찬 기자]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SNS 일상 사진이 화제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최근 자신의 SNS에 셀카 사진을 업로드 했다. 게시물 속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록 스타처럼 긴 머리를 자랑하며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거기에 선글라스를 끼고 있어 더욱 장난스러운 모습이다. 이어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Le problème a été résolu et finalement mes cheveux ont été repoussés la nuit. Je vais donc changer d'apparence“라고 적었다. 한국말로 풀이하면 ”문제가 해결되었고 마침내 머리카락이 생겼다. 나는 외모를 바꿀 것이다“라는 내용이다.

 

지난 7일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한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이승윤, 육성재, 이승기, 양세형 등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배광배'라는 한국 이름을 얻게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그의 상상력의 비결을 공유했다. 그는 상상력 비결로 조깅을 꼽는가하면 ‘도형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방법’ ‘좌뇌 우뇌 훈련의 필요성’ ‘명상훈련’ ‘관찰력 훈련’ 등으로 제자들을 이끌었다. 특히 관찰력 훈련에서는 이상윤에게 "굉장히 오래된 못 잊은 옛 사랑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고 찜질방에서는 평온하게 숯가마 사우나를 즐겼다.

 

1961년생인 베르나르 베르베르 나이는 만 57세다. 소설 '개미' '타나토노트' '천사들의 제국' '신' '파피용' 등의 소설로 크게 주목을 받았고 최근에는 신간 '죽음'을 발간해 인기를 끌었다. 한편, 누리꾼들은 베르나르 베르베르에 대해 “간만에 집사부일체 정말 재밌었음”"상상력 너무 부럽다" "끊임없는 단련이라니" "작가님이 한국을 사랑하시는 게 느껴져서 너무 좋아요" "앞으로도 좋은 작품 많이많이" "광배형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늘의 베스트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