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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키드 마수리' 출연 배우 정인선·이홍기·오승윤 "어릴 때 얼굴 그대로" …이이경 정인선 결별 이유 재조명
등록일 : 2019-07-08 09:52 | 최종 승인 : 2019-07-08 09:52
정유찬
(▲매직키드 마수리 출연 당시 정인선, 현재 정인선 모습 ⓒKBS, 정인선 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정유찬 기자]  

배우 오승윤이 '정인선'을 언급해 화제다. 동시에 ‘매직키드 마수리’도 주목을 받고 있다.

 

배우 정인선은 과거 KBS 어린이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에서 주인공인 한세은 역을 맡았다. 배우 오승윤, 가수 이홍기도 같은 드라마에 출연, 정인선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아역배우로 눈도장을 찍은 정인선은 이후 영화 '살인의 추억'에 출연해 서늘한 대사를 던지는 여자 초등학생 역할을 맡는 가 하면 이후에도 영화 '한공주' 드라마 '마녀보감', '맨몸의 소방관', '써클: 이어진 두 세계' 등에서 활약했다.

 

이어 JTBC '와이키키 브라더스'에서 배우 이이경과 호흡을 맞췄고 두 사람의 비밀 연애가 공개되기도 했다. 하지만 공개 열애 2개월만에 이이경 정인선이 결별했다는 내용이 보도되기도.

정인선은 1991년 생으로 올해 나이 29세다.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대활약 중이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 중에서 특유의 발랄함과 넘치는 에너지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한편, 과거 정인선과 ‘매직키드 마수리’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오승윤은 MBC 예능 프로그램 ‘호구의 연애’에 출연 중이다. 이어 “매직키드 마수리 멤버 중 정인선이 보고싶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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