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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블리' 임지현, 입만열면 거짓말?...호박즙 사건+가짜 아들 사건의 진실은?
2019-05-20 13:58:20
임채령


▲'임블리'임지현이 기자회견을 열었다(출처=임지현 인스타그램)


'호박즙 곰팡이' 논란 이후 고객들의 잇따른 항의로 경영위기에 몰린 부건에프엔씨 온라인몰 임블리 측이 기자회견을 알고 공식 사과한 가운데 임지현의 가짜 아들 루머가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박준성 부건에프엔씨 대표는 서울 금천구 부건에프엔씨 본사에서 간담회를 열고 이번 사태에 대한 공식 사과와 함께 임 상무 보직 사임을 비롯한 신뢰 회복 대책을 발표했는데 임지현은 오는 7월 1일로 상무직에서 물러난다고 밝혔다.


하지만 '임블리'가 임지현으로 인해 성장했기 때문에 완전히 경영에서 손을 떼긴 어렵다는 입장이었다.


이에 소비자들은 강한 반발을 하고 나서며 임지현의 사과를 요구했다. 이가운데 임지현은 지난 13일 아들 루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우리 아들이 가짜 아들이라는 말이 가장 힘들었다"라며 "하지만 인스타그램을 통한 고객과의 소통을 아예 하지 않을 수는 없다"고 밝혔다.


아들 루머는 임지현의 인스타그램 게시물 중 '임블리의 출산후기 편' 사진에 대해 댓글에 "첫 아이 출산도 아니면서 첫 출산인 것 처럼 거짓말을 하냐"며 "지금 남편과의 아들은 둘째고 첫 아이는 전남친과 낳은 아이다"는 내용이 게시됐기 때문.


임지현의 남편은 부건FNC대표 박성준으로 쇼핑돌의 피팅모델을 하면서 인연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임지현의 나이는 올해 34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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