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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자주 보는 것도 당뇨 초기증상...식단관리 중요한 당뇨에 좋은 음식은?
2019-05-16 10:44:51
김지원

▲당뇨 환자는 잡곡밥을 먹는 것이 좋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당뇨에 걸리면 혈당이 올라가 물을 많이 마시게 된다. 이에, 소변량도 자연스레 늘어나게 된다. 당뇨는 혈당 조절을 위해 식단관리를 해야 한다. 당뇨 환자는 현미밥, 잡곡밥을 먹는 게 좋다. 반찬은 나물 종류로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당뇨로 인해 눈에도 이상이 올 수 있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당뇨 초기증상

당뇨는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질환이다. 앞서 말했듯 당뇨병에 걸리면 고혈당으로 인하여 물을 많이 마시게 되고 소변을 자주 보게 된다. 오랜 기간 고혈당 상태가 유지되면 여러 합병증이 따라온다. 합병증으로는 망막병증, 신장기능 장애 등이 있다. 당뇨병 환자는 다른 수술을 받을 때도 혈당 때문에 위험한 상황에 이를 수 있다. 당뇨는 흔한 질병이지만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당뇨 초기증상이 발견되면 병원에 방문해서 정확한 진단을 받고 관리해야 한다. 혈당 수치와 당화혈색소 수치가 정상수치보다 높으면 당뇨병이다.



▲당뇨 환자는 과일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당뇨에 좋은 음식

당뇨 환자는 혈당 관리를 해야 하므로 음식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소개한다. 돼지감자는 당뇨에 좋은 음식이다. 돼지감자의 이눌린 성분은 당 수치를 낮춘다. 양파도 혈당을 낮추는 음식이다. 양파의 알리신 성분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 시켜 혈중 당도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양파즙을 꾸준히 마시면 당뇨병 예방과 치료에 좋다. 이 외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는 당근, 검은콩, 해바라기씨 등이 있다. 당뇨에 나쁜 음식으로는 과일, 패스트푸드, 밀가루 등이 있다. 과일은 일반적으로 몸에 좋은 음식이지만 당뇨 환자는 과일 섭취를 삼가야 한다.



▲과체중은 당뇨의 원인이 될 수 있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당뇨 환자 다이어트

비만인 사람은 성인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 성인 당뇨병은 체지방 증가로 나타난다. 체지방이 늘면서 인슐린의 작용을 거부해 혈당 조절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이에, 성인병 당뇨 환자는 다이어트가 당뇨 치료에 큰 도움이 된다. 당뇨 환자가 살을 뺄 때 주의할 점이 있다. 체중 감량을 위해 운동할 때 상처, 부상 등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 식단 조절도 신경 써야 한다. 원푸드 다이어트나 단식은 위험하다. 저혈당이 올 수 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에 담당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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