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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들리 쿠퍼 사생활 논란? 최고 배우에서 영화 ‘스타 이즈 본’으로 천재 감독 반열 올라서
2019-05-08 22:49:19
김미나
▲브래들리 쿠퍼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영화 ‘스타 이즈 본’을 연출하며 각종 언론의 찬사를 받은 인물 브래들리 쿠퍼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브래들리 쿠퍼는 미국의 배우이자 영화 감독 겸 프로듀서로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특히 그는 최근까지도 세계 최고의 배우라 불리며 여러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배우로의 입지를 다졌다.

 

그런가 하면 ‘포브스 셀러브리티 100’에 두 차례 선정되기도 했으며, ‘타임’이 선정한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들기도 했다.

 

브래들리 쿠퍼는 영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과 ‘아메리칸 허슬’, ‘스타 이즈 본’ 등을 통해 엄청한 성공을 거두는가 하면 흥행작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 라쿤의 목소리 연기를 펼쳐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러나 브래들리 쿠퍼의 사생활은 끊임없는 언론의 관심을 끌고 있다. 그는 2006년부터 2007년 배우 제니퍼 에스포지토와 결혼해 신혼 생활을 하였으나 2015년 모델 이리나 셰이크와 연인 관계로 발전해 현재 두 사람 사이에는 딸이 한 명 있다. 또한 그는 암 질환 퇴치를 돕는 여러 단체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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