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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 보였다" 김성수 아내 살해 사건, 피의자 징역 23년
등록일 : 2019-05-08 21:47 | 최종 승인 : 2019-05-08 21:47
김경민
김성수와 딸 혜빈(사진=ⓒ김성수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살림남2'에 출연중인 가수 김성수의 안타까운 부인의 사망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성수는 지난 2012년 '강남 칼부림 사건'으로 이혼했던 전 부인, 혜빈의 엄마를 안타깝게 잃은 바 있다. 당시 피의자는 술에 취했다며 심신미약을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피의자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이후 김성수는 2014년 재혼에 골인했지만 1년 만에 또 한 번 이혼 소식을 전했다.

 

김성수는 과거 '살림남2' 방송에서 "난 너무나 절실했고 아무것도 안 보였다. 홀려 갖고 만난 지 정말 얼마 안 돼서 결혼했는데 결국 실패했다"며 "딸에게 내가 해줘야 할 역량이 모자라거나 여자의 손길이 필요할 때가 있다. 실패를 한 번 한 게 지금 와서 생각 해보니 제 잘못이 컸다고 생각한다"고 털어놔 주위를 뭉클하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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