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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 외고 출신, 남편 김건우 직업 학력은? 첫만남 눈길
2019-06-12 09:00:03
김경민
조안과 남편 김건우(사진=ⓒ조안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배우 조안과 남편 김건우가 최근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016년 결혼에 골인한 두 사람은 현재 자녀 없이 달달한 신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조안 남편 김건우는 올해 나이 41세로 서울대 기계공학과를 졸업, 직업은 IT업체 CEO로 알려졌다.  

조안은 올해 나이 38세로 두 사람은 세 살 나이차이가 난다.

최근 '아내의 맛' 방송에서 MC 이휘재는 ‘남편이 굉장히 수재라고 들었다. 외고 나왔나’라는 질문에 조안은 “외고는 내가 나왔다. 남편은 서울대 기계공학과 출신이다”고 설명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다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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