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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몰랐다 후회된다” 윤진이, 인성 논란 해명? 나이, 숏컷 관심 쏠려
2019-05-08 23:03:00
김경민
배우 윤진이(사진=ⓒ윤진이인스타그램)

배우 윤진이가 8일 ‘한끼줍쇼’에  출연하며 과거 인성 논란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윤진이는 ‘신사의 품격’ 당시 매니저와 기자들에게 불량한 언행을 보여 ‘인성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윤진이는 매니저를 향해 “에어컨 꺼. 끄라고. 나 춥다고”라며 따지는가 하면 기자들이 모인 인터뷰에서 내내 신경질적인 태도로 일관해 기자들 사이에서 인성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이에 대해 윤진이는 지난 3월 ‘하나뿐인 내편’ 종영 인터뷰에서 “당시 잘못한 게 많았다. ‘신사의 품격’ 이후 내가 인기가 있는 것도 이해가 안됐다”며 당시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나는 신인을 겪지 않았다. 아무것도 모를 때 ‘신사의 품격’에 들어갔는데 과분한 사랑을 받았고 한순간 그렇게 되니까 이해가 잘 안됐다. 인사를 해야 하는건지도 몰랐다. 지금은 후회가 된다. 반성의 시간을 가졌다. 공백기가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윤진이는 올해 나이 30세로 지난 2012년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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