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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태 과거 학교 폭력 피해자였다? 눈에 침 뱉기도 ‘충격’ “서울대가 진짜 무서운 이유” 화제!
2019-06-07 09:00:03
김미나
▲’공부의 신’ 강성태 (사진=ⓒ 강성태 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공부의 신’이라 불리는 강성태가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강성태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서울대학교 무서운 학교입니다”라는 영상을 공개해 큰 화제가 됐다.

 

해당 영상에서 강성태는 “서울대학교에는 전교 1등을 했다고 자랑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밝히며 “왜냐하면 서울대에는 전교 1등이 흔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많은 분량의 어려운 증명이나 공식 등은 이해가 가지 않을 경우 통째로 외워버리는 사람도 많다고 인정했다. 또한 서울대 학생들은 심심풀이로 자격증을 취득하는 사람이 대다수라고 밝히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성태는 과거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어릴 때 시골에 살다가 서울로 이사왔다”고 입을 열며 “당시 적응을 잘 못해서 중학생 때 학교 폭력을 당했다”고 자신의 학창시절을 고백해 청취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강성태는 특히 “눈이 마주쳤다는 이유만으로 내 눈에 침을 뱉기도 했다”고 밝혀 충격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러나 학업을 소홀히 하지 않고 더욱 정진해 지금의 자리까지 왔음을 고백해 청취자들을 뭉클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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