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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류현진 연봉 ‘입이 떡’ 애틀랜타전 무승 끊을 수 있을까…중계는 엠스플뉴스
2019-05-08 10:10:02
김미나
▲LA다저스 투수 류현진 (사진=ⓒ 류현진 인스타그램)

오늘(8일) 오전 11시 10분, LA 다저스와 애틀랜타가 맞붙는다.

 

류현진은 이날 LA 다저스 선발 투수로 등판해 시즌 4승에 도전한다. 류현진은 이번 시즌 LA 다저스 1선발로 시작해 맹활약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시즌 5경기에 등판해 3승 1패를 기록중이다.

 

류현진은 메이저리그 진출 첫 해인 2013년부터 애틀랜타를 상대로 3경기 등판한 바 있으나 한 번도 승리하지 못했다. 이에 오늘 애틀랜타 상대로 무승을 끊고 4승을 따낼 수 있을지 많은 팬들의 눈길을 끈다.

 

한편 류현진 연봉은 1천790만 달러로 이는 한화 약 207억 8천만 원에 달하는 금액이다.

 

류현진 나이는 33살이며 한화 이글스에 입단해 프로 선수로 데뷔했다. 류현진은 데뷔와 동시에 투수 3관왕을 차지하며 한화 이글스의 에이스로 부상했다. 

이후 류현진은 2013년 메이저리그에 진출, 데뷔 첫 해에 14승을 기록하며 방어율 3.0으로 호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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