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Health & Life
tvn 작업실, 빅원 아이디 최낙타 묘한 삼각관계 시작? 남태현♥장재인 이어 2호 커플 기대UP
2019-06-12 09:00:03
김경민
'작업실'에 출연중인 아이디(사진=ⓒ아이디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8일 tvN '작업실'이 방영되며 장재인 남태현을 이을 2호 커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달 열애를 공식 인정한 장재인 남태현 커플은 tvN ‘작업실’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사이까지 발전했다. 남태현은 올해 나이 26세, 장재인은 29세로 두 사람은 3살 나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에 이어 빅원 아이디 최낙타의 묘한 삼각관계가 그려지며 2호 커플이 탄생할 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아이디는 아이유와 아이린을 닮은 아름다운 미모로 첫 등장과 함께 남성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에 빅원은 운전면허 시험을 보러 가는 아이디에게 함께 가자며 적극적으로 대시하는가 하면 최낙타는  그런 두 사람을 질투하며 아이디를 향한 마음을 드러내 묘한 삼각관계의 시작을 알렸다.  딥샤워 또한 “아이디씨가 가장 괜찮은 것 같다”고 마음을 표해 얽히고설킨 관계의 시작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최근 방영 중인 '작업실'에는 장재인 남태현 외에 딥샤워, 빅원, 이우, 최낙타, 고성민, 스텔라장, 아이디, 차희 등이 출연한다.


오늘의 베스트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