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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F컵녀’라 불리던 하나경 누구길래…우루과이 응원녀로 활약! ’한국의 제니퍼 로페즈?’
2019-06-12 09:00:03
김미나
▲ 배우 하나경(사진=ⓒ 온라인커뮤니티)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배우 하나경이 강은비와 설전을 벌이며 온라인 상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나경은 지난 2005년, 드라마 ‘별순검’ 시즌 1으로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으나 당시 큰 주목을 받지는 못했다. 이후 tvN 예능 프로그램 ‘화성인 바이러스’에 한국의 제니퍼 로페즈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육감적인 몸매로 ‘화성인 F컵녀’라 불린 하다경은 지난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당시 대한민국 우루과이 전에서 은빛 드레스로 응원을 펼쳐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지난 2012년 열린 제33회 청룡영화제 레드카펫에서 파격적인 드레스를 착용한 채 참석한 하나경은 발을 헛디뎌 넘어지는 이른바 ‘꽈당’ 사건으로 포털사이트를 점령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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