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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툼, 당신을 위한 작은 거인 에어쿨 미니냉풍기 시즌2 출시
2019-09-23 19:12:49
최다영

[메디컬리포트=최다영 기자] 생활을 바꾸는 브랜드 바툼은 점점 뜨거워지는 여름 더위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작은 거인, 에어쿨 미니 냉풍기 시즌2를 자체 개발하여 5월 1일 출시했다. 

바툼의 에어쿨 미니냉풍기는 내부의 항균필터가 스스로 물을 흡수하여 증발시키는 과정에서 흡입된 공기의 온도를 낮춰 시원한 바람으로 배출하는 시스템으로 일반적인 선풍기와는 차원이 다르다. 

특히 에어워셔 기능을 설계하여 작지만 강한 냉풍기로서, 어디에서나 사용자만을 위한 시원한 미니 냉풍기로 파스텔톤 하늘색에 고급스러운 가죽 손잡이가 달린 귀여운 외형으로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바툼 에어쿨 미니냉풍기는 약 260개의 냉기화 통로로 제작된 항균필터가 가장 큰 장점이다. 수많은 통로를 통과하면서 흡입된 뜨거운 공기의 열이 증발하여 시원한 바람으로 바뀌는 시스템이며, 물탱크에 물이 모두 소진됐을 시, 약 5분가량 작동하며 필터를 건조하는 자동건조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게다가 미니냉푸기 최초로 상단에 설계된 LED디스플레이로 쉽게 사용시간을 알 수 있으며, 1-8시간까지 타이머 기능으로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물통의 뚜껑에는 실리콘이 부착되어 뒤집어도 물이 새지 않으며, 최신형 C타입의 케이블을 사용하여 보조배터리, 노트북으로도 작동이 가능하다. 손이 다 들어가는 물통의 넓은 입구로 세척을 용이하게 하여 청결도를 높였다.  

바툼 관계자는 “에어컨 바람이 오지 않는 더운 공간이라도 책상 위에 바툼 미니 냉풍기 하나면 시원한 바람을 즐길 수 있다”며 “작지만 시원한 바람 그리고 귀여운 디자인으로 많은 사람들이 어디에서나 더위걱정 없이 시원한 바람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에어쿨 미니냉풍기는 바툼 자사의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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