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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더트리니 준공전 막바지 분양 분주...규제풍선효과로 문의쇄도
등록일 : 2019-05-07 12:10 | 최종 승인 : 2019-05-07 12:10
최다영

[메디컬리포트=최다영 기자] 정부가 부동산 시장을 안정화시키기 위해 규제수위를 높이면서 수도권 비조정지역 주택시장이 들썩거리고 있다. 대책 때마다 나오는 풍선효과가 이번에도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특히 경기 용인 지역이 강세를 보이고 있어 향후 집값 전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용인은 비조정지역으로 청약, 대출, 전매 등의 규제가 덜한데다 세금부담도 적어 실수요자들이 몰리면서 매물품귀 현상까지 일어나고 있다. 

특히 용인 처인구는 2022년까지 개통예정인 제2외곽순환도로와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의 최대 수혜 지역으로 기존 영동고속도와 서울~용인 간 등을 이용해 서울 강남, 수원 등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난 지역이다. 

이러한 처인구의 최중심지인 역삼지구 내 '더트리니' 아파텔이 6월 준공을 앞두고 회사보유분을 특별분양한다. 지하 5층~지상 26층, 710가구 규모(전용 28~46㎡)로 이뤄진 이 아파텔은 소형 면적 가구가 전체의 98%를 차지한다. 1~2인 가구 증가, 행정타운, 용인테크노밸리의 탄탄한 고정수요와 맞물려 SK하이닉스까지 들어서면 투자 가치가 매우 밝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파트보다 편리한 호텔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고, 오피스텔보다 넓게 조성되는 데다 피트니스센터, 퀸스 라운지 등 여성들을 배려한 시설들도 잘 갖춰진다. 냉장고, 침대, 에어컨, 전자레인지, TV, 키친세트 등 빌트인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편리하다. 

무엇보다  시청·용인대역 150m 거리에 위치해 있어 초역세권을 자랑한다. 

분양관계자는 "이번 분양은 SK하이닉스 투자, 역삼도시개발사업, 용인의료복합단지 조성예정 등의 각종 개발 호재와 더불어 물론 5년 임대보장이라는 파격적 조건으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시공은 포스코ICT가 맡았으며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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