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Health & Life
“이번 공사 끝나면 신혼여행 가자” 양미라 남편 정신욱 럽스타그램...직업 나이는?
2019-05-07 10:40:08
김경민
양미라 정신욱 부부(사진=ⓒ정신욱인스타그램)

최근 '아내의 맛'에 출연중인 양미라 정신욱 부부가 달달한 럽스타그램을 공개했다.

최근 정신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공사 끝나면 신혼여행 가즈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비키니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두 사람은 4년 열애 끝에 지난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당시 신혼여행은 추후 계획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양미라 남편 정신욱은 올해 나이 40세, 양미라는 38세로 두 사람은 두 살 나이 차이가 난다. 정신욱은 가구-인테리어 관련 사업을 운영 중에 있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 중인 TV조선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오늘의 베스트 5